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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씨야 작성시간 26.06.15
향기 없는 수국은
그녀의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알지요
결국, 삶은 자기의 팔자 대로
살아지는 것 같습니다
애써 외면을 해도......
수국이 파랗고
풍성하게 피면
그녀가 웃으면서 행복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심전심의 마음을 알기에......
송산 차원대 님
편안함이 느껴지는 저녁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송산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고맙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
작성자호쿠마 작성시간 26.06.16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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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산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