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의 차이
시 / 정연복
이 세상에
잘살고 못살고
빈부의 차이
확실히 존재하지만.
부자 동네와
가난한 동네가 있듯이
달빛 또한
은근히 차이가 있다.
하늘 가까운 달동네에
내리는 달빛은
얼마나 더 밝고
엄마의 품같이 정겨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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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편안한 월요일 저녁 되셔요 -
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시간 26.06.16 가난한 동네는 하늘과 더 가까와 불빛이 더 밝아요 ^^ 빈부의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공평하다는 말을 시는 하고 싶어하는 듯 해요.
살아가면서 특히 이 미국땅에서 살면서 빈부차이를 느끼는 것은 너무도 명백하게 느끼고 그것을 어떻게 공평하게 풀어나가는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연복님의 시 잘 읽었습니다.
안나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지요?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러군요.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더워지는데 걱정입니다
올 여름은 작년보다 더 더울거라네요 -
작성자호쿠마 작성시간 26.06.16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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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