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그대의 아픔이 임의 아픔이 되고 임의 아픔이 우리들의 소망이 됩니다. 玄房 현영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언제쯤이면 | 작성시간 26.06.12 힘이 되는 한마디와 위로가 되는 찬양에 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 큰 강건하세요 현영길님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