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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서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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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서 / 玄房 현영길 창가 너머 들려오는 진실과 거짓의 발소리 임께서는 누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고 계시는데, 참으로 사람은 어리석구나 그 모습을 보시는 임의 마음을 아는가? 시작 노트: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는 이유는 곧, 진실은 밝혀지기 때문임을 모르는가? 우린 오늘도 진실께임에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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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언제쯤이면 | 작성시간 26.06.23 new 내가 진실이고 상대가 거짓이라고 믿고 있을 때
    내가 생각하는 상대의 거짓이 그 사람에게는 진실이 될 수도 있음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내가 진실이라고 우겨보아도 내가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세월이 흘러 다시 돌아보면
    그때의 진실과 거짓이 하나님 눈에는 어떻게 보였을까
    인간이 보는 것과 과연 같았을까

    내가 진실이었다고 믿었던 것들은
    살아오는 세월속에서 그것이 진실이었건 아니었건

    비록 그때는 거짓이 이긴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삶속에서 또 다른 모양의 축복을 주셔서
    그 아픔마저도 잊을만큼 감사로 바꾸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해결되지 않은 질문 하나

    그때 왜 거짓이 이기게 되었는지는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답을 얻을 수 있겠지요

    아름다운 영상과 소망스런 글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세요 현영길님^^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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