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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303화ㅣ밤을 지새우며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6.12|조회수7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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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꽃씨야 | 작성시간 26.06.13
    화투는 놀음으로 하면 문제가 됩니다
    그냥 재미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친정 식구들과 여행을 가면
    밤에 고스톱을 친답니다
    나이 드신 엄마의 치매 예방 목적으로......
    새벽 2시까지 친 적이 있습니다 ㅎ
    다 치고 나서는 다시 나누어 주기도 합니다
    가족들과 재미로 치는 것은 찬성하지만
    놀음 목적으로 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화투를 보니 그때가 떠올라서 적어봤습니다
    지기 님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꽃씨야 | 작성시간 26.06.13 하하, 섯다였군요
    참고로 저는 섯다는 모릅니다 ㅡ.ㅡ
    요즘은 컴퓨터, 핸드폰이 있는 세상이지만
    그 시절엔 정말 놀만한 것이 없네요
    아이들 어렸을 때 친정에가면
    식구들 모두 윷놀이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신나하던지......
    세월은 흘러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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