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꽃씨야작성시간26.06.16
손자들을 키우는 일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젊음의 나이가 아니다 보니 많은 애로 사항이 있지요 우리 젊었을 땐 무조건 엄마가 키우고 아빠는 밖에 나가서 일을 하셨는데 요즘 세대는 맞벌이하는 부부들이 많다 보니 아이들을 부모님이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젊음의 나이가 아니다 보니 여기저기 아프고 자식들에게 말도 못 하고...... 참으로 힘들 것 같습니다 부모님을 조금 더 배려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