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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늙어 가는것이 아니라 ᆢ

작성자민들레|작성시간26.06.20|조회수26 목록 댓글 6

오늘  모   라디오 푸로에서

(  우리는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ᆢ ) 

이라는   노래  가사에   마음이    좀   먹먹해져  옴을 

느꼇습니다 ㆍ노래 끝날즈음   라디오를  켯기에   ,혹시 

누가 부른 노래 인지   ,  노래 제목이   뭔지   아시는   회원님은   친절한   답댓   부탁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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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쿠마 | 작성시간 26.06.20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안나 | 작성시간 26.06.20 맞아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거 맞아요
    노사연님에 바램이란 노래를 좋아해요
  •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영아 님 , 호쿠마 님 , 안나 님 ,,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꽃씨야 | 작성시간 26.06.21 조금씩 익어가는 우리들의 삶입니다
    혼자는 쓸쓸하지만 누군가 곁에 있어서
    이야기를 하고 들어 주는 일
    의미 있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님
    늦은 밤 편히 주무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노래 가사가 아니고 한편의 절절한 시 같습니다 ㆍ정말 지치고 아프고 서러운 내 맘을 알아주고
    안아줄 사람이라면 , 함께 사막을 걸어됴
    꽃길을 걷는거와 같을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ㆍ ㅠ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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