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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민들레|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3

하천에   빠진  유치원생을   구하다   앞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하는  선행을  베풀엇던 

전  전주  성심 여중   교사  김  상현 [ 사진  ] 씨가  급성 뇌종양   증세로 뇌사상태  빠진후   

간 , 신장 ,  폐 등 .. 장기를  기중한후    59 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낫습니다 .

  부디  명복을  빕니다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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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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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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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꽃씨야 | 작성시간 26.06.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왜 착한사람은
    하늘은 빨리 데려가는걸까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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