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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을 알수가 없는 인생사

작성자민들레|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2

밤   열한시 반 ,  겸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어두운  골목길에  누워잇던   여대생 (19 세) 이   미처 

발견못한   택배차량에 치어 숨지고   , 경기도  시흥에선

5  층빌라  옥상에서  친구들과  놀던  여중생( 13 세 ) 이

아래로   추락해   긴급히   닥터  헬기로   아주대  병뭔

으로  옴겨졋으나  ,  장기파열과   전신골절  등으로 

생명이 위독하다니  ᆢ  ㅠ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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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채 피기도 전인 꽃송인데
    너무 맘이 아프고 인타낍네요 ㆍ한치 앞을
    알길없는 우리 인생사니 늘 기도하는 맘으로
    살아야 ᆢ ㅠ ㆍ
  • 작성자호쿠마 | 작성시간 26.06.24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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