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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뜻 (2023)

2023.6.3. 당신은 예배를 드립니까? 받습니까?

작성자호세아|작성시간23.06.03|조회수181 목록 댓글 0

[이사야 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오늘 기도 가운데

저는 어느 대형교회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 들어가 보니

내가 입구를 잘 찾아 들어갔는지

늦게 도착했음에도 강대상 왼쪽에 바로 앞이었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시작 되었는데

강대상에 선 목사님을 보니

내가 존경하는 이찬수 목사님 이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배는 무척 다르게 진행이 되었는데

이찬수 목사님께서 설교하면서 질문도 받았고

그 질문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설교 도중에 많은 젊은이들이 질문을 던졌고

이찬수 목사님은 그들이 궁금한 것을 답해 주었는데

어떤 것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질문에도 답을 하여

예배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닌 강연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어떤 외국인도 이찬수 목사님께 질문했는데

그는 영어로 질문을 했고

이찬수 목사님 또한 영어로 답변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 못했지만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며 이찬수 목사님이 대단한 분으로 보았습니다.

 

이처럼 이찬수 목사님은 그 누구의 질문에도 막힘이 없었고

그 모든 질문에 답을 하셔서

모든 사람들이 이찬수 목사님을 더욱 존경했고

또 언변에 능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모습을 보며

진정 하나님께 드리는 온전한 예배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러한 제가 존경하는 이찬수 목사님을 보여 주시며

한국에 많은 대형 교회들이 온전히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과 언변을 내세우는 교회들이 많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개를 돌려 그 교회 예배에 참여한 성도들을 보았는데

그 교회가 얼마나 큰지 끝이 보이지 않았고

그 큰 교회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구름처럼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예배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이찬수 목사님 설교가 끝나자 ‘다 들었으니 가자!’ 하고는

교회를 나가는 사람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들은 조금있으면 비가 오니

우리가 비오기 전에 교회를 나가자! 하고는

아직 예배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이찬수 목사님 설교만 듣고는 빠져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함에 교회에 빈자리가 생겼는데

그 빠져나간 수가 얼마나 많은지 절반 이상이 비어 있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예배 도중에  '빈자리를 채우자!' 하고는

앞으로 당겨 앉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함에 예배 도중에 혼란이 가득했고

경건한 예배가 전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많은 이들이 이처럼 교회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올려 드림이 아니라

유명한 목사님 설교만 달랑 듣고는 그것이 예배라 여기고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혹, 유명 대형 교회 목사님 설교만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예배를 듣고는 그것을 예배 드렸다! 하시는지요?

만약 여러분들이 이러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렸다! 하신다면

그 모습은 오늘 보여 주심과 같이 목사님의 설교만 듣고

빠져나간 사람들과 같을 것이며 경건한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라

스스로 예배를 망치고 예배를 받은 자가 되는 모습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들이

유명 목사님의 설교만 듣고는 예배 드렸다!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배 마지막을 보았는데

헌금시간이 되었고 헌금을 걷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헌금을 하려고 준비하고 헌금통을 받았는데

그 헌금통에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선교원 후원금”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이 아니라

후원금이란 뜻에 헌금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많은 교회들이 온전한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이 아니라

후원금 차원으로 받으며 사용하고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후원금으로 헌금하는 것을 보았는데

한 사람이 다른 사람 것까지 일괄하여 받아

한꺼번에 헌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함에 헌금 시간에도 전혀 경건함도 없었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어수선한 헌금도 보여 주시며

헌금 또한 온전한 헌금이 아님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예배가 끝난 후 교회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보았는데

국수를 제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자 또 여러 교인들이 말하기를

‘국수는 지겹다! 우리는 더 맛있는 것을 먹자!’ 하고는

교회를 나갔고 그렇게 짝을 지어

교회 부근에 있는 맛집을 찾아 식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하나둘이 아니라 많이 무리 지어 다녔고

그 식당 주인들이 주일에도 장사를 하며 이르기를

‘이 교회 때문에 먹고 산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많은 교회들이 이처럼 교회 안에서 함께 예배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식사함이 아니라 자신들이 편할 데로 예배하고,

편할 데로 헌금하며, 편할 데로 맛집을 찾아 식사하는

자기들 위주의 예배로 주일을 보내고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기도 가운데 이러한 장면들을 연속해 보여 주시며

많은 교회들이 온전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닌

자신들 편할 데로 예배함으로 스스로

자신들이 받는 예배가 되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 뜻을 분명히 하셨는데

저는 어떤 큰 밭을 하나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밭에는 감자와 같은 것이 심겨져 있었는데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이 밭에 와서 이르기를

‘감자가 얼마나 달렸는지 궁금하다!’ 하고는

밭 한쪽을 파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수확할 시기가 아니었기에

감자가 달리지 않았고

달렸어도 무척 작은 크기로 달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분명 이 밭에서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고는 계속 땅을 파보았고

멧돼지들처럼 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함에 처음 보았던 장면처럼

예배 도중에 설교만 듣고 나간 사람이 많아

예배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논 모습처럼

밭 또한 엉망진창이 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계속 보여 주시며

많은 이들이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않았고

스스로 설교만 듣고 은혜를 받고자 함에

예배를 온전히 드리는 예배가 아닌 받고자 하는 예배로

밭을 쑥대밭을 만들어 놓듯이 엉망으로 만들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예배를 온전히 드리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유명 목사님의 설교만 달랑 듣고

그것을 예배 드렸다 여기고 있음은 아닌지요?

당신이 그러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그 모습이 예배 도중에 교회 밖으로 나간 사람들과 같으며

밭에 들어와 쑥대밭을 만들고 간 사람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사람이 음료수를 먹으려고

병뚜껑을 돌려 마시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힘을 써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열려고 했는데

그 어떤 방법으로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이 사람이 이 음료수에 분풀이했는데

어차피 뚜껑이 열리지 않아 먹지 못할 것!

그 뚜껑을 부숴 버리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함에 숟가락 같은 것으로 내리쳤는데

뚜껑이 찌그러질 뿐 그러함에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온전하게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설교만 받아 먹으려고 예배를 드리는 자는

이처럼 음료수에 단 한 방울도 먹지 못함과 같이

온전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사람이 세탁을 하려는지?

옷과 신발을 모두 벗어 큰 대야에 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위에 세제를 부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가 한 전부였고

그렇게만 하면 세탁이 될 것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분명 그 대야는 세탁기가 아님에도

그는 대야에 모두 넣고 세제만 부어 주면

세탁이 될 것으로 믿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처럼 엉터리로 세탁을 하려는 사람처럼

예배 또한 순서 없이 설교만 듣고는 예배라 여기는 자들이 있고

그러한 자들의 모습이 이처럼 엉터리 세탁을 하듯

엉터리로 예배하고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떠한 모습으로 예배하고 계시는지요?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집에 내부를 보았는데

아름답고 화려한 벽지가 벽면을 가득 채운 집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름답고 화려한 벽지의 벽면 하나를

통째로 잘라 뜯어 냈는데

그렇게 뜯어 내자 겉에서 보기에는 아름답고 화려했지만

그 안은 곰팡이가 가득하고 더러운 냄새가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성결한 아름다운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겉만 아름답고 그 속은 더러운 벽지와 같이

엉터리로 예배하는 자들이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유다서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여러분은 어떠한 예배를 드리고 계십니까?

혹 예배를 드림이 아니라

유명 대형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를 받아 보면서

그것을 예배 드렸다 하심은 아닌지요?

달랑 설교만 듣고 하나님께 예배 드렸다 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삶이 예배요! 여러분 삶이 찬양이요! 여러분 삶이 기도임을 알고

늘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제단을 쌓을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삶이 예배가 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고

오늘은 대형 교회 예배의 모습을 보여 주시며

설교만 듣고 예배라 여김이 옳지 않음을 알려 주시며

우리가 온전한 삶의 예배를 드리기를 바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가 설교만 듣고 예배를 드렸다하는

엉터리 예배자는 아니었는지요?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늘 하나님 앞에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수님의 거룩한 보혈로 제단을 쌓고

언제 어디서든 기도하고 찬양하며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를 드리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목회자들의 설교만 듣고 예배를 받는 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늘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사 죽기까지 사랑하신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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