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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미래

작성자호세아|작성시간26.06.15|조회수99 목록 댓글 0

 

 


공원에서 장기를 두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난처한 상황에 처한듯?
장기를 두다가 한참을 고민하며
쉽게 수를 두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던 상대편은
그를 깔보듯 비웃으며 말합니다.

“나한테 상대가 안 되겠지?”

그러나 그는 여전히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결국, 상대가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말합니다.

“내가 잠시 공원을 한 바퀴 돌고 올 테니
그때까지 생각해 봐라.”

그리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그가 다시 돌아왔을 때
황당하게도 자신이 앉아 있던 자리에
어느 젊은 사람이 대신 앉아
자신이 두던 장기를 이어 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판세는 이미 무너져
패배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분노했습니다.

“내가 거의 다 이겨 놓은 판을
어찌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바로 그때,
지나가던 한 외국인이 다가와
장기판을 내려다보며 말합니다.

“나도 이 판에 함께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기울어진 판세는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었고,
세 사람이 힘을 합해도
그 한 사람을 이기지 못하는 형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장기가 내기 장기였는지,
승자는 패자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그는 말합니다.

“잠시만 기다리시오.
내가 현금을 인출해 오겠습니다.”

그리고 급히 인출기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인출기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현금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돈을 인출하지 못해
혼란과 아우성이 일어난 모습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장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달아지십니까?

누군가 풀어주지 않으면
이 이야기는 단순한 이야기로 끝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이 장면은
앞으로 이 땅에 일어날 일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메시지입니다.

처음에 장기를 두며
우세한 판을 이끌어가던 사람은
6.25 전쟁을 경험한 세대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오랜 시간 고민하며
쉽게 수를 두지 않았던 것처럼,
북한은 오랜 세월 동안
전쟁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방심한 사이,
젊은 사람이 자리를 대신하여
이기던 판을 무너뜨린 것처럼,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가
나라를 지켜내지 못할 것이며,
남한의 멸망이 있음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또한, 외국인이 개입한 것은
전쟁이 일어났을 때
연합국, 곧 외부의 도움이 개입하지만
이미 기울어진 판세를
뒤집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한반도에 전쟁이 있고,
세 사람이 한 사람을 이기지 못한 것처럼
절망적인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돈을 찾으려 했지만
아무도 인출하지 못했던 장면은...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대한민국의 경제도 무너져,
사람들이 쌓아온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열왕기하 17장 20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을 버리사 괴롭게 하시며
노략꾼의 손에 넘기시고
마침내 그의 앞에서 쫓아내시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이스라엘이 왜 멸망했습니까?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했던 그들이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불순종의 길로 갔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대한민국도 다르지 않습니다.

수많은 교회가 있고
수많은 성도가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그 음성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이스라엘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경고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더 이상 없다.”
“예언은 끝났다.”
“오직 성경만 있으면 된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살아 계신 역사하심을
스스로 막아버린 태도가 될 것이며,
스스로 하나님의 입을 막은 자들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깨어 있어야 합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이 시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듣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신포도주’와 같이
누군가는 그것을 받아 마시고
누군가는 끝내 거부하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듣는 자와, 듣지 않는 자,
깨어 있는 자와, 잠든 자가,
순종하는 자와, 불순종하는 자로
분명하게 나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 음성에도 스스로 귀를 막으며
다가올 일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시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찾는 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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