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

패망의 그날

작성자호세아|작성시간26.06.19|조회수24 목록 댓글 0

일제 강점기 때,
젊은 일본인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 낯선 땅,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녀의 마음은 걱정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살아보니 달랐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녀가 생각했던 것처럼
위험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따뜻했고,
오히려 친절했으며,
정이 많은 사람들이라
오히려 그녀를 도와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외지에서 그녀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들이 있었고,
외로운 순간마다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남편은 달랐습니다.
“조심해라.”
“저 사람들을 믿지 마라.”
“우리는 저들을 지배하는 사람이다.”

그의 눈에는
한국인들이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경계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여인은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마침내 한 생명을 낳았습니다.

그 순간—
가장 기뻐해 준 사람들은 누구였겠습니까?
바로,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고,
진심으로 도왔으며,
진심으로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그 여인의 마음은 점점 열려갔습니다.
그녀는 점점 그들과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위해 오셨습니다.”
복음이 그녀 앞에 놓였습니다.
구원의 문이 그녀 앞에 열렸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남편은 강하게 막았습니다.
“절대 그들을 만나지 마라.”
“그들의 말을 듣지 마라.”
“정신과 사상까지 빼앗길 것이다.”
결국, 그녀는 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 날, 세상이 뒤집어졌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단 두 발의 핵폭탄으로
일본은 무조건 항복하게 되었습니다.

순식간이었습니다.
예고도 없이, 준비도 없이
모든 것이 끝나버렸습니다.

그 순간,
그 일본인 가정은 더 이상 지배자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쫓기는 자가 되었고,
핍박을 받는 자가 되었으며,
급히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돌아간 고향은
이미 산산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집도 없었습니다.
가족도 없었습니다.
남아있는 것은 지옥같은 절망뿐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그들의 고향이
‘히로시마’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이야기는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천국 비유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땅에서
마치 그 일본인 가정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아 보입니다.
문제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멸망의 날이 다가오기에...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사람을 통해, 말씀을 통해, 상황을 통해,
복음을 들려주십니다.

“돌아오라.”
“나를 믿으라.”
“구원을 받으라.”
그러나 당신이 거절하고 외면한다면,
이 일본인 남편처럼 거리를 둔다면…

어느 날,
갑작스럽게 모든 것이 끝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3절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곧! 세상은 마지막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날은
마치 일본의 패망처럼
예고 없이, 순식간에,
돌이킬 수 없이 임할 것입니다.

그 날에 준비된 자는 공중들림 받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는 남겨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회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은혜의 문도 영원히 열려 있지 않습니다.
그 일본인 여인처럼
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었음에도
받지 못한 인생이 되지 마십시오.

지금이 기회입니다.
지금이 은혜의 때입니다.
지금이 돌아올 때입니다.

먼저, 일본인들에게 핵폭탄의 위력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무시했고 멸망을 맞이했습니다.
그처럼 하나님께서 당신을 향해 주신,
이 경고의 메시지를 무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마지막 경고는
앞으로 있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뒤로
‘버락 오바마가’ 다시 대통령이 되고
그가 적그리스도가 된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지금은 믿지 못하고 결정하지 못하더라도
버락 오바마가 2029년 미국에 대통령이 되는 것을 보시면
반드시 깨닫고 마지막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왜냐면... 그 이후로 한국에도,
핵전쟁으로 멸망이 있다고,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놀라운 천국의 비유를 주시며,
경고의 메시지를 주시는 하나님 뜻에,
이 마지막 때에 복음을 받고 함께 준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