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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마지막 메시지

작성자호세아|작성시간26.06.22|조회수16 목록 댓글 0

건설 현장에서 2인 1조로,
함께 일하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한 사람이 큰 사고를 당해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옆에 있던 사람은 놀라
그를 살리기 위해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그 사고의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처참한 모습을 보고 그는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사고를 당한 사람은 깨닫습니다.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마저 없다는 것을…
주변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는 외칠 수 있는 힘도 없습니다.

그는 겨우 힘을 짜내어 핸드폰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직감합니다.
“이것이… 내 인생의 마지막일 수 있다.”
그 순간, 그는 119를 누르지 않았습니다.
그가 찾은 것은 단 하나,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깁니다.
“오늘이 마지막일 것 같다.
그동안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맙고,
당신을 만난 것이 내 인생에 최고였다.”

사랑하는 여러분, 만약 여러분에게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이라면
여러분은 누구에게, 어떤 말을 남기시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인생의 끝 앞에 선 인간도
결국은 가장 사랑하는 이를 찾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마지막 메시지를 남깁니다.

그렇다면, 하물며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마지막 때에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실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아무 경고도 없이,
아무 외침도 없이,
아무 메시지도 없이
세상을 끝내실 것이라 믿으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11장 3절입니다.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침묵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오히려 가장 강력한 방식으로,
가장 분명한 음성으로 세상을 향해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선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없다.”
“예언은 끝났다.”
“꿈도 환상도 없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만 들으면 된다!”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만약 누군가 그렇게 말하고 가르치고 있다면
그것은 단순한 의견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것이요,
성경을 거스르는 것이며,
하나님의 계획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
요한계시록 11장의 말씀을 통째로
스스로 부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말씀하실 것입니다.
마지막이기에! 세상 끝에 전할 뜻이기에!
더욱 강력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만약...
이스라엘에, 유대인들 중에 두 증인이 나타나,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선포하고 기적을 베풀며 증거해도,
그럼에도 당신은… “그런 것은 없다!” 주장하며,
끝까지 무시하고, 듣지 않으시렵니까?

지금, 이 시대는 너무나 악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이들조차
하나님의 음성이 없는 시대라 말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거부하고 부정합니다.

이 얼마나 악하고 두려운 말입니까?
성경에 분명하게 “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없다!”라고 말하며 가르칩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때입니다.
그 음성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경고를 무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람도 마지막 순간에는,
사랑하는 이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듯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메시지를 남기셨음에도
스스로 받지 못하고 준비하지 못하여
후회하는 사람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하는
참된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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