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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특별한 기회

작성자호세아|작성시간26.06.23|조회수21 목록 댓글 0

어느 날,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이 여행에 참여할 사람들은 신청하고,
정해진 그날까지 자전거와 필요한 장비들을,
미리 준비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소식을 듣고 기쁨으로 신청했고,
출발하는 날을 기다리며 각자 나름대로,
준비를 해 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출발 당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의 모습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어떤 이들은 생각 없이 늦잠을 자고,
허겁지겁 일어나,
그제서야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준비를 미뤄왔는지,
허둥지둥 손과 발이 엇갈리며,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이미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밥은 먹고 가야지…” 하며,
그제서야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지금이 어떤 시간인지도 모른 채...
중요하지 않은 것을 붙들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출발하는 그 순간까지도,
자전거를 준비하지 못해,
급하게 빌리러 다니고 있었습니다.
또 겨우 자전거를 구했지만,
복장조차 갖추지 못해,
양말도 신지 못한 채,
급하게 출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처럼 단순한 여행 하나를 위해서도
시간을 들여 준비하고,
필요한 것을 점검하며,
혹시 부족한 것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
주님 앞에 서게 될 그 날을 위해서는,
과연 얼마나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또,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어느 동네에서,
중요한 축구 경기가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특별한 경기에,
무료로 참여할 아이들을 초청한다는 소식에,
“이 기회를 잡으면 우리 아이가 얼마나 기뻐할까…”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부모들은 신청을 했고,
그날이 되어 부모들은,
아이의 손을 잡고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경기장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모였고,
많은 아이들이 자리에 앉아,
경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아이들은 축구 경기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함성도 없고, 응원도 없고,
골이 들어가도 환호가 없었습니다.

누가 이기든, 누가 지든,
아무 반응도 없이,
그저 지루하다는 표정으로,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 축구 경기는,
아무런 감동도, 반응도 없이,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주최 측은,
깊은 실망에 빠졌습니다.
“이렇게 반응이 없다면…
다시는 이런 축구 이벤트를 열 필요가 없다.”
그렇게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그 이후로 동네 경기장에서는 더 이상,
축구 경기가 열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발길도 끊어졌고,
그 넓던 경기장은,
점점 텅 빈 공간이 되어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경기장을 바라보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곳을 그냥 비워 두는 것보다
차라리 부모가 없는 아이들,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놀이터로 만들어 주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결국 경기장은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모든 것을 뜯어고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되었고,

그곳은 이제 그 아이들만 사용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회는 언제나 영원히 주어지지 않습니다.
기회는 주어질 때 철저히 준비하고
붙잡는 사람에게는 축복이 되지만,
그 기회를 가볍게 여기고 흘려보내는 사람에게는
결국 잃어버림이 됩니다.

마태복음 13장 12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회도 이와 같습니다.
말씀을 받을 만한 기회,
은혜를 받고 준비할 기회,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며 구원을 이룰 기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주님을 만날 기회…

이 모든 것은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가 될 것이며
너무나도 귀한 축복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 기회를 놓치고
무관심하게 흘려보낸다면,
결국 그 은혜의 자리는
다른 이들에게로 옮겨가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28년 미국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고
버락 오바마가 다시 대통령이 되면…
그 이후에 한국은 멸망할 것이라는 뜻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많은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시간을
가볍게 여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회를 붙잡는 자는 은혜를 얻고,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휴거가 임하기까지’ 기회를 놓치는 자는
결국 모든 것을 잃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 비유와 같이
기회를 잃어버리는 자가 아니라
적어도, 2028년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보시면,
그때라도, 깨어 참여하는 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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