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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위험한 한국경제

작성자호세아|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어둠 속을 걷고 있는 한 교장이 있었습니다.
그 뒤에는 수많은 아이들이 아무 의심 없이
그 교장을 따라 어둠 속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길에서
두려움과 공포에 떨며 불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교장은 아이들에게
마치 그들을 안정시키는 것처럼
알 수 없는 약을 먹였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죽음의 길이요,
사망의 길이 되었습니다.
결국 아이들이 먹은 그 약은
그들을 살리는 약이 아니라
그들을 죽음으로 이끄는 독약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앞으로 대한민국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위험한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를 위하는 것처럼 보이는 수많은 정책들...
결국, 국민을 위한 퍼주기식 정책들이
나중에는 우리를 무너뜨리는 결과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도움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반드시 분별해야 합니다.

또, 한 사람이 밥상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한 손으로 밥상을 붙잡고,
다른 한 손으로만 힘겹게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그렇게 식사한 이유는
밥상 한쪽 다리가 이미 부러져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밥상을 붙잡지 않으면,
순식간에 뒤집혀 버릴 위기에서 식사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한국 경제가 바로 이 모습일 수 있습니다.
정부의 개입과 경기 부양으로 겨우 버티고 있지만,
그 손을 놓는 순간
모든 균형이 무너질 수 있는 상태입니다.

또, 운동장에서 장애물 경기가 있었습니다.
한 아이가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왔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이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급한 마음에
반환점을 돌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의 반칙으로
승리는 패배로 바뀌었습니다.
사람들의 기쁨은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잠언 14장 12절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의 한국 경제가 이와 같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좋아 보입니다.
지금은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바르지 않다면,
그 구조가 건강하지 않다면,
결국 마지막에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고환율과 늘어나는 부채는
언젠가 반드시 감당해야 할 짐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을 보고 안심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뜻에 준비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가올 어려움을 외면하지 말고,
지혜롭게 준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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