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3: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뜻은 3번 경고의 “오라!”는 뜻을 주셨고
제가 한 분의 집사님의 어머니께서 위독하심으로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분에 대하여 알려 주셨습니다.
처음 저는 이해 할 수 없는 뜻을 받았는데
3개의 뜻이 전해졌고
2개의 뜻은 이루어졌고
나머지 1개만 남아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이 뜻에 대하여 알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신기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오라!”는 뜻을 주셨는데
그것이 3번의 기회를 주셨음을 알려 주셨고
오지 않고 있는 한 사람을 보여 주셨는데
그 사람을 내가 보니 트로트 가수 홍진영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오라!”는 뜻을 받았음에도 알지 못하고
시냇가에서 노래하고 춤을 추고 애교를 부리며 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총을 든 하나님의 사자가 그녀에게 다가와
그녀의 주변에 총을 쐈습니다.
그런데 홍진영 그녀는 자신 주변에 총알이 튀었음에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사자는 그 주변에 여러 발의 총알을 난사했습니다.
그런데도 홍진영 그녀는 춤추고 노래함이 너무도 좋아
자신 부근에 총알이 난사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마지막 총알 한 발이 그녀를 향했습니다.
그러함으로 저는 홍진영 그녀가 시냇가에서 쓰러지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렇게 시냇가에 쓰러지자 얼음이 녹듯이 그 몸이 녹아 내렸고
그녀는 그렇게 물처럼 녹아 시냇물에 흘러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냇가에 흘러가던 홍진영은 다시 살아났는데
아까보다 작은 몸으로 작은 체구로 그 물에서 일어섰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왜 죽었는지
왜 자신에게 왜 이런 환란이 있는지 돌아 봐야 하는데
그녀는 알지 못하고 또 다시 춤추며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혼자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병사들을 보았는데 그 병사들까지 다가오더니
다른 여인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였고
심지어 병사들은 그 여인들을 품에 안고 입맞춤까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홍진영 그녀가 다른 사람까지 영향을 줌으로
그악함을 보시고 다시 2번째 그녀를 심판 하시려는 모습이었는데
그만 제가 너무도 피곤하여 여기까지만 보고 기도하다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깬 저는 이 뜻에 대하여 계속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러자 다시 이어서 계속 보여 주셨는데
2번째 어떤 심판을 받았는지는 못 보았고
저는 홍진영이가 빨간 우비를 입은 모습을 보았고
작은 배낭을 짊어진 것을 보았는데
그녀는 그렇게 2번의 경고의 심판을 받았음을 이제야 알았고
이제 자신에게 마지막 1번의 기회만 남았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주께서 “오라!”는 뜻에
그렇게 우비를 입고 배낭을 메고 주를 찾아 가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길을 가다가 그녀는 큰 뚝을 만났는데
그녀는 이 뚝에서 계단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뚝에는 계단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함에 그녀는 계단을 찾아 거꾸로 길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보며 무척 답답했습니다.
계단이 없고 조금 위험해 보여도 그 뚝을 그냥 내려오면 될 것을
그녀는 그 뚝을 내려감을 두려워했고 용기를 내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저 편하게 내려가고자 계단으로만 가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함에 그녀는 그렇게 완전 반대 방향으로 한참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제가 보니 그 뚝에는 계단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결국 그렇게 주께 오지 못하고 멀리 멀리 다른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그 누군가에게 “오라!”는 뜻을 주셨고 3번의 뜻을 전했음에도
그가 이처럼 2번의 심판이 이루어졌음을 나중에야 깨닫고
찾아오려는 모습인데 용기를 내지 못하고 편하게 가고자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러한 홍진영과 같은 사람은 아닙니까?
주께서 “방주에 오르라!”는 뜻을 주셨고
“오라!”는 뜻을 분명하게 당신에게 3번이나 주었음에도
알지 못하고 세상에 빠져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으로
세상과 벗하며 살고 있는 모습은 아닙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왜 홍진영으로 보여 주셨는지 알려 주셨는데
“붉은 진영” 즉, 불 심판의 자리에 있는 사람임을
홍진영으로 비유하여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알지 못하고 세상에 치우쳐
불로 심판 받을 진영에 있지 말고 주께서 부르심에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3번에 기회를 주셨고 마지막 기회까지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께 오는 길은 편한 길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거대한 뚝이 가로막힘과 같이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다고 편하게 가고자 계단을 찾지 마시고
조금 위험해 보이고 두려워도 용기를 내어 결단하고
주께서 부르시는 소리를 듣고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아와 하나님께 예배하며 찬양하며
휴거자로 준비되시기를 바랍니다.
[잠언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편한 길로 가고자 한다면 그 길이 주께 멀어지는
사망의 길이 될 수 있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속히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시고
당신에게 마지막 기회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뜻을 받고 저는 최근 집사님께서
연로하신 어머님께서 위독하시다는 소식에 그분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얼마 전 기도 하였을 때 주께서...
어머니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알려 주심에
알려 드렸고 다시 걱정이 되어 오늘 그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빨간 팬티만 입고 뛰어 다니는 한 여인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동분서주하며 빨간 팬티만 입고 무척 바쁘게 돌아 다녔습니다.
저는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심에 이 뜻을 알지 못하여
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심인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지금 위독하신 그 어머니의 삶이
슈퍼맨과 같이 살아온 삶이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자신보다 남을 위해
그렇게 평생을 슈퍼맨처럼 살아온 사람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녀가 그렇게 슈퍼맨의 옷으로 입고 살면서
자신의 옷은 벗어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그녀가 벗어둔 모습을 보여 주시며
이제 그녀가 세상의 옷을 벗고 천국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알려 주시며
큰 음성으로 “그녀는 왕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보여 주시고 음성까지 들려주시며
그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게 될 것이며
그녀의 삶이 슈퍼맨과 같은 희생의 삶이었고
휴거자의 가족으로 인하여 그녀가 천국에서 왕 같은 자가 될 것이라고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그러함으로 집사님은 어머니의 위독함에 괴로워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시고
어머님과 천국에 이르러 왕 같은 자가 되시기 위하여
더욱 더 휴거신부로 아름답게 준비되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49: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3년이 넘도록 우리에게 비유로 휴거를 준비케 하시고
심지어 위독하신 어머니의 삶까지도 비유로 비유해 주시며
위로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아멘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