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오늘 기도 가운데 처음 저는 흰 세면대를 보았는데
그 세면대 안에는 죽은 수많은 모기들이
죽은 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물이 부어져 그 죽은 모기들이
세면대 하수구로 빨려 들어가며 버려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많은 이들이 죄를 범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회개하고
다시 그 죄를 반복하여 범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함부로 하며 모기와 같이 그 피를 빨아 먹듯이 하였기에
그 인생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함부로 한 자들에게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 뜻에 대하여 확증해 주셨는데
저는 어떤 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는 자신의 집에서 짐승 두 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짐승들을 자신의 자녀와 같이 정성을 다해 키우고 있었는데
어느 날 내가 보니 그 짐승의 주인이 그 짐승들을
모두 총으로 쏴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가 왜 짐승들을 자녀와 같이 키우다가
왜 갑자기 돌변하여 그 짐승들을 죽여 버렸을까? 궁금하여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짐승의 주인을 내가 보니
그는 자신의 먼 미래를 보았는데
그 짐승들이 성장하여 커서 자신이 키운 은혜도 모르고
자신을 잡아먹는 것을 보았기에
그 짐승들을 지금 총으로 쏴 죽인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짐승과 같았던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우리를 천국 백성으로 인도 하셨음에도 그 은혜를 알지 못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향하여 대적하고 무시하고 멸시하는 자들에게
심판이 그에게 있음을 이러한 장면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함으로 나는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알고
우리를 사랑하사 그 목숨까지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모기와 같이 그 피를 함부로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죄로 모기와 같이 죽임을 당하고
집에서 자녀와 같이 키운 짐승과 같이 주인을 물어 줄일 짐승으로 드러나
심판을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야생 오소리 한 마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한 사람이 길을 지나다가 그 야생 오소리를 보고
친구가 되고자 그 오소리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이 야생 오소리는 그가 오는 것이 싫었고
친구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함으로 사람의 생각은 그 오소리와 친구가 되어 주려했지만
오소리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불편해하고 도망치듯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께서도 우리 인생들을 보시고 자녀 삼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다가와 주셨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도망친 오소리와 같이
도망쳤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도망친 자들에게 다시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셨는데
저는 어떤 창고와 같은 장소를 보았는데
그 창고에는 천정에 커다란 환풍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환풍구 통로에 무엇이 들어갔는지
우당탕탕 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러자 창고에 관리하던 자가 그 환풍구 속에
못된 짐승이 하나 들어왔다 여기고 총을 가져와
그 환풍구 통로에 총을 쐈습니다.
그런데...
그 환풍구에서 총에 맞아 죽어 떨어진 것을 내가 보니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함으로 환풍구를 기어 다니던 사람이 짐승인줄 알고 쏜 총에
맞아 죽어 떨어진 모습이었는데
그렇게 사람이 죽어 피를 흘리며 환풍구에서 떨어졌음에도
총을 쏜 자는 전혀 미안해하지 않았고 죄책감도 없었습니다.
그는 오히려 사람이 짐승과 같이 환풍구에 들어가 짐승과 같이 기어다니며
요란한 소리를 내었기에 총에 맞아 죽을 일을 스스로 했다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짐승과 같이 살았던 인생들에 대하여
심판하실 것이며 그 심판에서 죽을 사람들에 대하여
당연히 여기실 것임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도 알지 못하여 짐승과 같이 살다가
죽임을 당하는 심판을 당하지 않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장면을 더 보여 주셨는데
저는 A4용지 한 장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용지에 프린트 된 것을 내가 보니
일본이었고 일본 사회가 프린트 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다른 A4용지를 또 보았는데
그 용지는 아무것도 프린트 된 것이 없는 빈 용지였고
중앙에 둥근 구멍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구멍 뚫린 용지가 처음 있었던 일본 사회가
그려진 용지 위에 덥혀진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구멍으로만 일본 사회를 보았는데
그 구멍으로 보이는 일본 사회가
마치 일본 국기처럼 보였고 그 일본 국기처럼 보이는 구멍으로
내가 한 음성을 들으니 일본의 한 대기업의 소리였는데
자신들이 부도 직전 이라 말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도 보여 주시며
우상으로 가득한 일본을 칠 것임도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장면을 보면서 일본이 경제적 어려움이 생기고
그 일로 우리 또한 어려워 질 것으로 느꼈습니다.
[요한계시록 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나는 당신이 하나님 앞에 짐승이 아닌 거룩한 신부로 서기를 바랍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함부로하여 모기와 같이 드러나지 않고
그 피를 더욱 귀하게 여기고 다시 범죄하지 않는 사람으로
흠도 없이 점도 없이 거룩하게 성결하게 준비되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세상은 더욱 어려워 질 것입니다.
어제 예배에도 우리가 금산(황금성)을 향해 갈 것이며
그 길에서 매운 고추를 먹으며 갈 것이라 알려 주셨습니다.
그처럼 주님을 만나러 가는 길이 고통의 길이 될 것이라 알려 주셨으니
앞으로 있을 많은 환란과 재앙에 준비된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사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