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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메시지(2020)

2020.11.16. 휴거의 쿠데타

작성자호세아|작성시간20.11.17|조회수248 목록 댓글 5

[디모데전서 6:5]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11월 16일 새벽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닭장 안에 있는 닭 한 마리를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이 되어 그 닭이 사라진 것을 보았는데

제가 보니 밤새 못된 짐승이 와서 그 닭을 물어갔음에

닭이 사라지고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러한 뜻을 주심에

그 닭이 누구인지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시위현장을 보여 주셨는데

그 시위현장에서 여러 사람들이 사라지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시위하던 사람들이 사라졌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뜻도 알지 못하여

광화문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이 사라진다는 뜻인가?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뜻에 대하여도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빨간 냄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빨간 냄비 안을 보니 다 먹고

고춧가루만 가득 묻어 있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러자 잠시 후 티슈로 그 고춧가루를

모두 깨끗하게 닦아 내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들을 보여 주시며

고춧가루와 같이 행한 자들이 사라졌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주시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여

오늘 주시는 닭이 사라짐과 같이 또

시위하던 사람들이 사라짐같이

그리고 냄비 속에 고춧가루가 닦임같이

사라지는 사람들이 휴거의 뜻인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모든 뜻을 풀어 주셨는데

저는 전 박정희 대통령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하기 전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는 장면을 보았는데

그 박정희의 쿠데타에 목숨 걸고 함께 참여한 자들을 내가 보니

그들은 누구도 알아주지 못하는 사람들이었는데

박정희 그와 함께 참여하고 일했다는 이유로

나중에 나라의 큰 자리를 차지하는 유명인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보았는데

그들은 박정희 그의 쿠데타를 지지 하지 않았고

어떻게든 방해하고 대적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렇게 방해하고 대적한 사람들은

나중에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하자 숙청당하고

감옥에 가며 세상에서 사라진 무명의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마지막 때에 휴거의 뜻에 쿠데타와 같이 함께 참여한 자는

나중에 큰 면류관의 상급을 받을 것이며

휴거의 뜻이 전해졌음에도 함께 참여하지 않고 대적하며

방해하는 자는 박정희 정권에서 숙청당함과 같이

사라질 수 있음을 닭이 사라짐같이, 시위하다 사라진 사람같이,

냄비 속 고춧가루처럼 행동한 사람들은

사라질 수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시편 119:157]

나를 핍박하는 자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나는 당신이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귀하게 주신

휴거 메시지에 대하여 무시하고 멸시할 뿐 아니라

방해하고 대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는 당신이 이 귀한 뜻에 함께하며 참여하여

주님 만나는 그날 큰 상급과 면류관을 얻어

천국에서 큰 자리를 얻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사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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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세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17 --- 제가 어머니 간병과 재활치료로 인하여 메시지 올려 드릴 시간이 없어
    --- 시간이 날때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휴거에 참여함이 휴거의 쿠데타와 같이
    강한 결단과 결심으로 함께 참여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 작성자정순 | 작성시간 20.11.18 아멘
  • 작성자꿈실현 | 작성시간 20.11.18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끝까지 함께 참여하는 자로 남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여호수아 | 작성시간 20.11.18 아멘. 주님께서 내려주신 귀한 말씀에 감사와 찬양, 영광 올려드립니다.

    그 말씀 항상 가슴 깊이 새기고 실천하며 나아가는 자 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하얀색 | 작성시간 20.11.18 아멘...

    보여지지는 않으나.
    움직이시고.

    없는것 같으나.
    하시는 일들이 보입니다.

    함께하시는 주님 때문에.
    행복해서 발걸음이 즐겁고...

    지금 가는길에에서
    믿음으로 확실한 일에 속하여
    주 안에 있다는 것이
    성령하나님의 증거입니다.

    힘이 없는것 같으나.
    모든것을 소유하게 함은
    내 주님의 은혜입니다.

    두손 들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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