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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메시지(2022)

2022.5.28.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작성자호세아|작성시간22.05.28|조회수282 목록 댓글 0

[시편 107:1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오늘 기도 가운데 저는 여러 중년 남성들이 모여

함께 술자리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분위기를 내가 보니

한 사람을 무시하고 깔보는 모습이었고

그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함에

그 한 사람만 얼굴색이 좋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더욱 술에 취해

그 한 사람을 계속 무시하며 깔보는 말을 서슴없이 말했는데

나중에 그렇게 무시를 당하던 사람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말하기를

내 차에 시신 한 구가 있는데

그도 나를 무시하고 깔보다가 나에게 당했다 하며

나와 함께 차에 가서 그 시신을 보겠느냐? 하였습니다.

 

그러자 지금까지 그를 무시하고 깔보던 자들이 사색이 되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가 이처럼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새벽에 이러한 뜻을 받고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는지 이해 할 수 없었고

이 뜻에 대해 알려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러자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다시 저는 어떤 식당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식당은 얼마나 유명한 집인지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고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한 테이블을 보니

그곳에는 여러 건장한 남성들이 앉아 식사를 하다가

“이모!”하고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바쁜지

그렇게 불렀음에도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고

그 누구도 그들에게 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 건장한 남성들이 더 크게 “이모!”하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잠시만요~”하고는 누구도 그들에게 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 건장한 남성들은 점점 화가 난 모습이었습니다.

그러함에 한 남성이 크게 소리 지르기를

“손님 말이 말 같지 않아?” 하고는 

테이블을 엎어 버리려는 기세였습니다.

 

내가 보니 그들은 조폭과 같은 힘 쌘 자들이었고

그러한 자들에 부름에도 종업원 누구도 오지 않음에

모든 것을 뒤집어엎을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한 사람을 무시하고 깔보다가 차에 시신이 있다는 말에 사색이 되듯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한 자들은 지금은 알지 못하여

함부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지만

심판의 날이 이르러 죽음에 이르는 자들을 볼 때에는

많은 이들이 두려워 떨며 사색이 될 뜻을 주심이셨고

또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때에 일 할 사람들을 불렀음에도

그 징조들을 보고 들었음에도 바쁘다는 핑계로 못 들은 척 하며

시간을 끌며 하나님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는 자들에게도

큰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어제 주신 뜻과 같이 무수한 뜻을 주시며

거짓된 신앙으로 잘못된 신앙을 가진 자들에 대해 뜻을 주시며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철저하게 준비해야 함을 알려 주셔도

무시하고 깔보며 손님의 말을 무시하는 종업원들처럼

전능하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모습은 아니었는지요?

 

우리가 이처럼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뜻이 전해지고

또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음에도 당신이 무시하고 멸시한다면

그도 오늘 보여 주심과 같이 죽음에 두려워하고

모든 것을 뒤집어엎는 일과 같은 재앙들이 엄습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 가운데 이 뜻을 분명히 하셨는데

저는 전쟁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으로 피난길을 가는 피난민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한 가족을 보니 그 피난길에서 너무도 힘들고 어려워 

빈집을 찾아 그 빈집에서 머물기로 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느 한 동네에 도착하여

빈집을 찾았고 그렇게 피난으로 빈집 하나 찾고는

그 집에서 머물기로 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동안은 그 집에서 머물며 평안을 찾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집에 주인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주인이 돌아오자 그 집에 머물던 가족들은

모두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며 그 부르심에도 응답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주님이 오시는 그날에 이처럼 천국에 머물 집도 없으며 

주인이 오면 모두 내어 쫓기듯

쫓기는 신세가 될 것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지금이 마지막 때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받고! 소중함을 알며! 순종으로 나아와!

하나님 부르심에 휴거 신부로 잘 단장되고 준비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이처럼 6년이 넘도록 하나님께서 뜻을 주셨음에도

무시하고 멸시하며 무응답으로 방관만 한다면

그 불순종으로 인하여 그는 전쟁과 같은 큰 환란을 만나게 될 것이며

빈집에 머물다가 쫓겨난 가족과 같이 쫓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 가운데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무가 썰리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오늘 보여 주심과 같이 하나님께서 뜻을 주셨음에도

무시하고 멸시하며 부르심에도 무 응답하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심판이 그들에게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지금은 분명 마지막 때입니다!

세계 여러 곳에서 전염병과 전쟁과 지진으로

그 마지막 때에 징조들이 드러나고 있으며

또 마지막 때임을 외치는 자들의 소리가 가득합니다.

그러므로 곧 있을 휴거에 깨어나시고 응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 가운데 이 뜻을 분명히 하셨는데

저는 그려지는 차트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차트는 무엇이 발견되면

그 발견된 것들을 기록하는 차트에 모습이었는데

어느 순간 그 차트가 멈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발견할 것이 세상에 없는 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끝난 줄 알았던 차트에

다시 다른 색으로 차트에 칠해지고 차트가 그려졌는데

그 수가 차고 모두 그려지자 모든 것이 멈추고 끝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지금은 세상 마지막 때이며 하나님의 사람들에 수가 채워졌고

마지막 사람들이 기록되고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록된 사람인지요?

아니면 구원도 거듭남도 없이 그저 구경꾼으로

기록되지 못하는 사람에 모습은 아닌지요?

 

나는 당신이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받았음에도 무시하고 멸시하여

채워져 가는 수에서 벗어나 기록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사람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다시 기도 가운데 이 뜻을 분명히 하셨는데

저는 어떤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해외여행을 간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느 지역에 분위기 좋은 장소에 도착했는데

그들은 그곳 한 카페에 들려 그 지역에서 유명한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에 한 병씩 맥주가 나왔는데

어떤 사람은 그 맥주를 정말 맛있다며 다 마셨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 맥주를 입맛에 맞지 않는다며 다 먹지 않고 남긴 사람도 있었고

또 어떤 한 사람은 자신은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맥주 한 병을 받았지만 따지도 않았고 맛 볼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잠시 후 한 종업원이 왔는데

맥주를 다 마시지 않은 사람들에게 무척 실망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맥주를 따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은 사람에게는

무척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나? 보았더니

그는 자신 고장에서 나오는 맥주에 대한 자부심이 큰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맛있는 맥주를 먹다 남긴 것에도 기분이 나빴지만

따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더욱 화가 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황당한 것은 그렇게 따지도 마시지도 않은 사람에 맥주를 빼앗더니

그 자리에서 병뚜껑을 따고는 그 손님 앞에서 콸콸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도를 하다가 이러한 황당한 장면을 보고 

얼마나 아깝다고 생각했는지 나도 모르게

“아~ 그걸 왜 따서 버리지?” 하고 소리 질러 기도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한 고장에 맥주에 대해 큰 자부심이 있는데

관광객들이 그 맥주에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하고 남기며

또 먹지도 않는 모습에 종업원도 분노하듯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더 큰 은혜가 되고 맛이 되는 

놀라운 뜻을 우리에게 주셨음에도 받지 않으며 먹지 않으며 

무시하며 멸시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그 자리에서 맥주를 따서 버리듯

그에게 큰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역대하 36:16]

그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들이 지금이 마지막 때라는 것을 안다면!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크고 놀라운 뜻을 주셨음을 알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큽니까?

우리는 이방인들 중에 이방인들이요

개와 같고 돼지와 같은 우리들인데 우리에게 이처럼

놀라운 뜻을 매일 주시며 인도해 주심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요?

그러나 그 맛을 아는 자는 알 것이요! 모르는 자는 여전히 모를 것입니다.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며

오늘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있으며

단 한 방울도 맛을 보려고 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무서운 하나님의 분노가 있음을 알려 주시며

우리로 그 채워져 가는 수에 참여하기를 바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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