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14]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오늘 기도 가운데 지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지구 위에 종이 인형 하나를 보았는데
그 종이 인형이 그 지구 위를 걸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지구 너머로 해가 뜨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 종이 인형이 또 하루가 시작되었네? 하고는
그 지구 위를 돌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종이 인형이 또 하루가 저무네? 하였고
또 그렇게 지구 위를 돌아다니다가
다시 해가 뜨자 또 하루가 시작 되었네? 하고는
계속 쳇바퀴 돌 듯 이러한 모습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인류가 종이 인형처럼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찾지 않음에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종이 인형처럼
이 귀한 하루하루를 무의미 하게 살고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이 장면을 계속 보여 주셨는데
저는 그 지구에서 한 악어 한 마리가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악어는 그처럼 지구 위를 돌아다니는
종이 인형을 잡아먹으려 하였습니다.
그러함에 어느 한 순간 종이 인형은 악어에게 잡혀
갈기갈기 찢겼는데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무의미 하게 살며 하나님을 찾지 아니한 종이 인형과 같은 자들은
악어에게 찢기듯이 큰 심판이 그들에게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 하루를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며 종이 인형처럼 살고 있는 모습은 아닌지요?
다시 이 장면을 계속 이어서 보여 주셨는데
저는 그 종이 인형이 갈기갈기 찢겨 죽은 후에
다시 새로운 사람이 그 지구 위에 선 것을 보았는데
그는 종이인형처럼 작지 않았고 무척 컸으며
그 악어가 바퀴벌레처럼 보였습니다.
그러함에 종이 인형을 잡아먹은 악어는 그에게 상대도 되지 않았고
결코 잡아먹을 수 없는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종이 인형처럼 살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 가야하며
그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은 큰 사람과 같아
악어와 같은 환란과 재앙이 와도 능히 이겨낼 사람들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0: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당신은 어떠합니까?
종이 인형처럼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요! 부활을 기다리는 휴거자요!
휴거 신부로써 천사와 같이 보호하심을 받는 사람인지요?
당신이 오늘도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고 세상을 바라보며
종이 인형처럼 살아간다면! 그는 종이 인형이 악어밥이 되듯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프로레슬링 경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선수가 먼저 이 경기에 등장한 것을 보았는데
그는 무척 훈련된 사람이었고 이 경기를 자신이 반드시
이길 것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여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와 상대할 다른 선수가 나중에 등장한 것을 보았는데
그는 거대한 골리앗과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등장한 사람도 매우 큰 사람이었지만
나중에 등장한 사람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요
고양이 앞에 큰 쥐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이 경기에서 결코 이길 수 없음을 알았고
이 경기를 하기 싫어 도망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며 자신을 더욱 믿고 의지하여
스스로 자신을 구원할 수 있을 것이라 여기지만
처음 등장한 선수와 같다가 나중에 싸울 상대가
골리앗과 같음을 보고 두려워하듯이
스스로 자신을 구원하지 못할 것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무한 도전에 유재석과 박명수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슨 도전을 하나 내가 보았더니
박명수가 바디 페인팅에 도전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디 페인팅을 다 하고 벽에 섰는데
정말 완벽하게 숨었고 박명수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박명수가 꼼지락 거리며 움직였는데
그 움직임으로 인하여 사람이 아닌
작은 한 마리의 벌레처럼 보일뿐이었습니다.
그러자 유재석이 그 모습을 보며 깔깔 거리며 웃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찾지 아니하며
앞으로 있을 재앙과 환란이 있을 것이라는 뜻을 주셔도
박명수가 바디 페인팅을 하고 벽 속에 숨은 것처럼
‘명수’ 즉 가장 좋은 생각으로
스스로 숨을 수 있을 것이라 여길 것이라는 뜻을 주심이셨습니다.
[아모스 9:3]
갈멜 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앞으로 우리에게 무서운 환란과 재앙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찾지 아니하며
스스로 피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겼던 많은 이들이
박명수가 바디 페인팅을 하고 숨듯이 숨을지라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찾아 낼 것이며 종이 인형과 같이 살아온
수많은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요! 빛에 사람이라면!
더 이상 숨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 뜻에
온전한 휴거 신부로 준비하여 방주에 오른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책망에 뜻을 주심에
어제 숨긴 뜻을 전해 드렸습니다.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고
오늘은 지구 위에 종이인형처럼 살아가는 인생에게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시며
스스로 숨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야함을 알려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