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오늘 기도 가운데
저의 개인적인 뜻으로 제 혈육의 아버지를 보여 주시고
제가 어렸을 때 함께했던 모습들도 보여 주셨습니다.
그 내용들은 개인적인 뜻이기에 알려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아버지를
퇴역하는 군인의 모습으로 보여 주셨는데
무척 늙고 힘이 없는 모습이셨고
3명의 군인들이 지프차 뒤에 아버지를 모시고
저에게 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군인들이 아버지를 저에게 모셔와
아버지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다시 한판 하시겠습니까?”
그들이 이렇게 물어본 이유는
아버지가 늘 고스톱을 즐겨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손사래를 치며 ‘아니라’ 하였습니다.
그만큼 아버지는 이제 늙으셔서 화투패도 들지 못할 정도이셨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힘드신지 그 지프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의 오른팔을 붙잡아 드리고
그 차에서 내리게 하셨는데
저는 그 모습이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으로 보였고
제가 아버지의 마지막을 도와 드리는 모습으로 느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심은
제 육신의 아버지가 이제 연세가 많으시고
힘도 기력도 없으심에 때가 가까웠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아버지를 도와 드리고
그 군인들을 다시 보니 한 사람이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군인의 이름은 “영진”이었는데
내가 그 군인이 가진 군용 배낭에서
중요한 물건을 꺼내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꺼내려 했던 것은 얇은 일반 노트였는데
그 노트에는 성경 구절이 쓰여 있어
내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자 그 노트를 꺼내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노트가 다른 물건에 깔려 있어
잘 꺼내지지 않았고 무척 힘들게 꺼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억지로 꺼내려다보니
일부가 찢어진 채로 나왔습니다.
그러자 그 군인이 나에게 “왜 남에 물건을 손대느냐!”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이미 이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그리고 당신이 가진 가방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것을
알았기에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꺼냈다!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군인이 화를 내거나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심은
제가 6년이 넘도록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휴거를 외쳤음에도 많은 이들이 거부하고 멸시하며
알지 못함에 최근 하나님께 듣지 않는 자들이 놀랄
예언의 뜻을 주시기를 바랬고 그 뜻으로 돌이켜
믿을 만한 사람이 있기를 바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처럼 제가 억지로 하나님의 뜻을 받는 일이
옳지 않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장면을 보았는데
저는 2023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 상황을 내가보니
큰 환란이나 재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근 우리에게 큰 환란과 재앙이 있다고 알려 주시는 뜻이
내년까지는 큰 환란으로는 없을 것으로 보였고
그 이후에 큰 환란이 찾아 올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여인이 저에게 온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무척 사랑스러워보였는데
그녀는 귤을 신기하게 먹고 있었는데
귤을 까지 않고 껍질 체 입으로 베어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귤을 어떻게 그렇게 먹냐 물으니
이렇게 먹어야 영양가가 더 좋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귤 하나를 깨끗이 씻어
정말로 껍질 체 먹었는데 무척 맛있었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귤은 껍질 체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러한 어떤 여인이 저를 찾아올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8:21]
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고
오늘은 새벽에 하나님께서
제 아버지와 어릴 때 모습들을 보여 주시고
마지막을 준비해야함과 하나님의 뜻을 억지로
받으려는 모습은 조심해야함을 알려 주시고
앞으로 있을 일들에 대해 2023년까지 안전함과
또 어떤 여인이 찾아 올 것을 알려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