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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푸치노(장선미) 작성시간 26.06.12 옛날에는 오리지널 대간길을 따라 희운각에서 바로 대청으로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대청봉이 대간이 아닌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은 대간길인거죠.
오히려 소청이 대간길이 아니네요.
신선봉도 1,2,3봉 암봉을 걸었대요. 지금도 신선봉 옛길을 걷는 산객이 있다고 들었어요.
물길까지 설명해주시고 지도로 보여주시니 확실하게 이해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파 작성시간 26.06.12 신선봉 비껴가는 길은 적어도 산자분수령 위배는 아니니 대간길로 인정해도 되겠죠. 비슷한 예가 지리산 종석대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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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산자 분수령에는 위배되지 않으나 주능선이 대간길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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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파 작성시간 26.06.18 산바라기 혹시 신선봉 주능선 걸어보셨으면 궁금한게 어느정도로 위험한가요? 고소공포 있는 어떤분은 그쪽을 아예 못가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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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정파 저는 예전에 신선봉 2봉 거의 다가 보고 그 이상은 진행을 못했네요,2봉 부근에서도 대청봉에서 내려오는
백두대간 능선인 이박사 능선이 선명했었고 주변 조망도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