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전 노뼈의 노뼈붓돌기와 자뼈붓돌기를 손배뼈와 반달뼈를 같이 붙여서 고정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저도 자뼈(즉, 척골)에 3~4센치는 없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아마 자뼈붓돌기에서 1.5센치정도되는 위치에서부터 절단했으니까요.
대략 뼈 잘라낸 위치가 저쯤 될 거에요. 3~4센치.
그리고 장애판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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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1호 |
-한 팔의 어깨관절, 팔꿈치관절 또는 손목관절 중 한 관절의 운동범위가 50% 이상 감소한 사람 -한 손의 엄지손가락의 관절총운동범위가 50%이상 75% 미만 감소된 사람 |
장애판정기준표에 의거하여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제가 받은 장애판정에 대한 근거입니다.
물론 병원에도 기준표가 있기에 진단서 내시면 기준표보고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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