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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산행

시명골산행231007

작성자산소년|작성시간23.10.09|조회수11 목록 댓글 0

 

연휴끝무렵에 시명골로.추석이후 비는 한번도안오고 오늘날씨는 흐리다.24도정도

하산지점 훨씬안쪽에 넓은 지형인곳에서  작은소에서 아침먹고 오른쪽으로 바로 올라갔는데

길이아예없네요 능선왼쪽을  계속타면서 올라갔는데  능선 갈아타기전까지 사람흔적이  엄청많고  깊은산중에 뭔사람이가는지

평평한곳에서 점심먹고 다시올라가다가 오른쪽봉우리(시명산인듯)보이는곳에서 왼쪽계곡넘어서 다른 능선을타고내려옴

이능선에는 사람흔적도 아무것도없고

하산길이아예없는데 아래쪽에는 오른쪽으로 트래버스하는 완전한길이있었다.

하산지점의 길 입구는 자세히안보고는 찾을수없을듯.

 

처음올라갔던능선은 시명사입구앞에 다리넘기전 오른쪽새건물뒤계곡으로 올라가는길로가도 편하게갈수있다.이길로 올라가서

여러능선을타는게 편할듯.

 

하산지점.. 도랑건너 올라가는 길이있다

 

사방댐위의 하산지점 데크와 작은소.사방댐으로 내려가도 계곡속에 길은 있지만 끊기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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