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눕방이에요.
어젯밤에 아랫층에서
담배를 피워가꼬 울집으로 냄새 다 들어와
돌아버리는줄요. 빨래는 또 어떻구 ㅡㅡ
날도 덥고 갱년기에 짜증 지대루요.
새벽부터 장문의 글을 대문에
똭! 붙이고 왔네요.
애기 키우면서 왜 피워대는지 ㅡ.ㅡ
펭수 막둥이 끌어안고 워워 하고 있네요.
존하루 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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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는야펭클럽 작성시간 26.06.08 헐.... 이런.....
아이가 있는데 담배라니.... 담배라니....
진짜 괴로우셨겠어요. 저도 경험해봐서 알아요.
와...... 진짜..... 참느라 힘드셨겠어요.
부디 그런일이 다신 없길.....
아랫집은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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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펭수베프 펭들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반년을 참다가 도저히 안되서
말로도하고, 쪽지도 두 번째 쎴어요.
온집안이 담배냄새로 가득차고
짜증이 멈추지 않네요.
나의 힐링 펭수 -
작성자awing93 작성시간 26.06.08 어머나 힘드셨겠어요
아랫집이랑 원만히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
작성자펭뚜짱 작성시간 26.06.08 층간 소음 아니고 층간 냄새라니 집안에서 아직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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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미써니펭펭 작성시간 26.06.08 떤배님 넘 힘드셨겠어요..
아랫집 제발 그만하길!
이쁜 펭수 막둥이와 함께 펭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