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병든 나... 를 일으키는 너!
버거운 현생 지쳐서 바닥을 기어 다니고 싶지만 펭수 덕분에 힘을 냅니다
펭수를 보다 보면 저도 모르게 웃고 있고
숨도 쉬기 싫은데 손은 펭수옷 뜨고 있어요
꾸역 꾸역 만들다 보면 또 너무 이쁘고 ㅎㅎ
달고 있던 브로치가 귤인가? 동백인가? 아닌 거 같은데 했는데 테왁이었어요
커다란 테왁 미리 만들어 준 나 자신 칭찬합니다 😆😆😆
미니미니 브로치도 예쁘게 만들어 달아줄 예정입니다
오늘은 본방도 보고 유튜브도 봤지만 지금부터 다시 복습하면서 뒹구르르 해볼께요
펭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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