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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의 옷장

똥군_펭수의 낙원

작성자gpenglover|작성시간26.06.05|조회수51 목록 댓글 6

지치고 병든 나... 를 일으키는 너!
버거운 현생 지쳐서 바닥을 기어 다니고 싶지만 펭수 덕분에 힘을 냅니다
펭수를 보다 보면 저도 모르게 웃고 있고

숨도 쉬기 싫은데 손은 펭수옷 뜨고 있어요
꾸역 꾸역 만들다 보면 또 너무 이쁘고 ㅎㅎ

달고 있던 브로치가 귤인가? 동백인가? 아닌 거 같은데 했는데 테왁이었어요
커다란 테왁 미리 만들어 준 나 자신 칭찬합니다 😆😆😆

미니미니 브로치도 예쁘게 만들어 달아줄 예정입니다

오늘은 본방도 보고 유튜브도 봤지만 지금부터 다시 복습하면서 뒹구르르 해볼께요
펭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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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wing93 | 작성시간 26.06.05 어머나 턴배님 대박입니다
  • 작성자보미써니펭펭 | 작성시간 26.06.05 펭수의 낙원💙
    똥군 넘 예뻐요😍 물안경도 만드셨군요👍
    떤배님 펭수보시며 힐링 타사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너구리28 | 작성시간 26.06.05 하악하악 떤배님😍😍😍
  • 작성자펭뚜짱 | 작성시간 26.06.05 똥군아 물질하러 나가자
  • 작성자힐링 | 작성시간 26.06.06 꺄아 이뿝니다😍👍
    당장 바다로 가도 되겠어영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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