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짜리 기타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초 허접이지만, 깁슨을 너무 사랑하기에 스튜디오와 57골드탑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남들한테 유저라고 하면 괜히 기타한테 미안해서 그냥 콜렉터라고 말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
그래도 지금 마음잡고 한 3개월정도 레슨을 열심히 받고 있는데요, funky한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 수정앰프 30와트를 사용하는데 막귀가 마구잡이로 연습하기에는 특별히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생톤만요 ^^;;), 다소 깁슨의 특성을 잘 반영해 주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멍~한 싸운드가 나네요..톤을 잘 잡아야 극복이 되는 문제기도 하지만요.
'그냥 그거 쓰시고 연습이나 더 하세요'라는 답변이 달릴것으로 예상되지만 갑자기 톤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제가 9월 중순에 조그만 레슨생 발표회를 하는데 수정앰프는 조~금 아닌거 같아서요.
어제 낙원에 가서 마샬 15와트랑 100와트 들어봤는데 (100와트 집에서 쓰긴 너무 클거 같은데, 소리는 정말 잘빠지더군요) 펜더챔피온30 클린도 참 마음에 들더군요.
고수님들 집에서 연습용으로 사용하기고 좋고 소규모 공연용으로 쓰기 좋은 앰프 추천좀 해주세요.
10년전에 처음으로 기타를 배우러 갔다가 크로메틱 1주일하고 뭐 이렇게 짜증나는 악기가 다있어 하면서 기타를 저버린 기억이 아직도...그 때 계속 했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조금 때늦은 감이 있지만 모 광고에서도 그랬듯이 그냥 즐기고 있습니다. ^^
말이 왜이리 긴지...암튼 앰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지금 마음잡고 한 3개월정도 레슨을 열심히 받고 있는데요, funky한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 수정앰프 30와트를 사용하는데 막귀가 마구잡이로 연습하기에는 특별히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생톤만요 ^^;;), 다소 깁슨의 특성을 잘 반영해 주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멍~한 싸운드가 나네요..톤을 잘 잡아야 극복이 되는 문제기도 하지만요.
'그냥 그거 쓰시고 연습이나 더 하세요'라는 답변이 달릴것으로 예상되지만 갑자기 톤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제가 9월 중순에 조그만 레슨생 발표회를 하는데 수정앰프는 조~금 아닌거 같아서요.
어제 낙원에 가서 마샬 15와트랑 100와트 들어봤는데 (100와트 집에서 쓰긴 너무 클거 같은데, 소리는 정말 잘빠지더군요) 펜더챔피온30 클린도 참 마음에 들더군요.
고수님들 집에서 연습용으로 사용하기고 좋고 소규모 공연용으로 쓰기 좋은 앰프 추천좀 해주세요.
10년전에 처음으로 기타를 배우러 갔다가 크로메틱 1주일하고 뭐 이렇게 짜증나는 악기가 다있어 하면서 기타를 저버린 기억이 아직도...그 때 계속 했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조금 때늦은 감이 있지만 모 광고에서도 그랬듯이 그냥 즐기고 있습니다. ^^
말이 왜이리 긴지...암튼 앰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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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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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스텀살래요~!! 작성시간 04.07.20 저는 늘 추천할때 .. 깁슨엔 마샬이라는 ㅜㅜ 저도모르는사이에 그런공식이 .. 늘추천하는 모델은 jtm 입니다 .. 소리가 너무 좋아요 .. 제생각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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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굿바이마이프렌드 작성시간 04.07.20 답변은 아니지만..펑키한 음악이라면 깁슨보다는 펜더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예전에 레슨받을 때 선생님은 펜더, 전 깁슨 디럭스였는데 펜더가 무지하게 부럽더군요.. 물론 실력차가 더 컸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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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굿바이마이프렌드 작성시간 04.07.20 아.. 마샬 15와트는 비추천입니다.. 물론 집에서도 볼륨 다 키우진 못합니다만... 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진공관 좋은 앰프로 쓰세요.. 곧 팔아버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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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ibson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7.21 오늘 펜더에릭클랩튼의 사운드를 들어봤습니다. 소리가 와~~~..좋더군요. 선생님도 계속 펜더 추천하시는데 고민되네요. 커스텀님 추천대로 JTM구할까 생각중입니다. 어찌 구할지 고민되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