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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웃음가득

왜 자꾸 더듬어요

작성자맥주애서울|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2


엄청 뚱뚱한 여자가 유명한 디자이너라는
한 남자가 경영하는 일류 의상실에 옷을 맞추어 왔다.

옷을 맞추기 위해
몸 치수를 재는데
주인 남자는 자꾸 그녀의 몸을 더듬기만 했다.

뚱뚱한 여자는 거부감에 소리를 버럭 질렀다.

"왜 자꾸 더듬어요!"

그러자 주인 남자가 이렇게 말했다.

.

.

.

.

.

"죄송합니다,손님..

아직 허리를 못 찾아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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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린지 (.수원) | 작성시간 26.06.06 ㅎㅎㅋㅌ
  • 작성자수아(인천) | 작성시간 26.06.06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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