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할매 택시타기
★ 택시타기 1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 했을 때
요금이 6,000원이 나왔다.
그런데 할머니는2,200원 만 주고
내리는 것이었다.
택시기사 왈~
"아니..?
할머니 왜 2,200원만 주시나요? "
그러자 할머니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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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아~!
내가 탈때 3,800원부터 시작했어!"
★ 택시타기 2
부산할매가
서울에 처음 와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공손하게~
"어디 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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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왈~
"문디새끼! 부산 가시나다 와? "./옮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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