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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회 수련후기

작성자물향기|작성시간22.07.26|조회수53 목록 댓글 1

단전호흡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선생님을 만나서 복식,배꼽,관원,신장,음낭,회음,미려호흡을 배우고
사무실,차안,집 등에서 시간날때 마다 연습중인데
점점 전자기가 강해짐을 느끼네요.
몸이 달라진게 있다면 원래 술을 잘못하지만 요즘은 주량이상을 마셔도 다음날 많이 힘들지 않네요.
잠을 조금 적게 자도 덜피곤한 것도 있구요.
사실 이런 변화만 해도 점점 몸이 좋아짐을 느껴요.
그리고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발기력도 좋아졌구요.
전에 느끼지 못한 강한 아침발기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육체적인 것도 있지만,처음 수련을 시작할때 이런게 되겠어란 생각도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그런 마음을 먹는 사람은 수련이 잘되지 않는 다는 말씀을 하셔서 긍정적인 생각을 시작했는데 요즘은 실생활에 까지 이어져서 정신적인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수련하며 긍정적인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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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동수 | 작성시간 22.07.26 네 수련은 내가 해내겟다는 진취적인 마음자세가 아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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