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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황 수련 후기

엄청나게 강력한 열기의 소주천(전자기 에너지의 중요성)

작성자김동수|작성시간26.06.07|조회수21 목록 댓글 0

 

엄청나게 강력한 열기의 소주천(전자기 에너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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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8:41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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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전자기 단전호흡 수련을 하고서 카페의 글을 거의 다 읽은 다음부터는 다른 단전호흡 책들을 자주 찾아보며 어떻게 하면 더 수련을 잘 할수 있을까를 개인적으로 찾아보았다.전자기 단전호흡을 하기 전부터도 그러한 책과 이론을 찾아보며 여러 방식을 알아보는것을 좋아하였으나,전자기 단전호흡을 한 뒤로는 무엇이 좋은 방식인지 위험하고 안좋은 방식인지를 아니 더 부담없이 책이나 정보들을 볼 수 있었다.

그러다 도가의 감리교구/용호교구라는 수련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심장의 화기로 신장을 뎁히고 신장의 수기를 심장으로 올리며 기운을 심장-신장/방광 부위-심장 이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운기를 한다는 것이었다.

지기님께서 심장은 확실히 뜨거운 기운이 있다 하셨고,신장호흡을 하는데에 이런방식으로 응용을 하면 신장의 기감이 더 강하게 느낄수 있으니 좋지 않을까 하여 신장호흡을 할때 감리교구의 방식을 응용하여 심장의 뜨거운 기운을 신장으로 내리며 왕복해보았다.금세 매우 뜨거운 열이 났다.그 뒤에 손발에 따끔거리는 전자기 감각이 일어나며 기감이 강해졌다.그러고서 강해진 기감으로 수월하게 음낭호흡을 한 뒤에 정기를 독맥으로 올렸다.

그러다가,열기가 너무 강해져 온몸이 들끓는 수준이 되어버렸다.용천과 노궁으로 최대한 열을 내리고 수기를 끌어당기며 열기를 가라앉히려도 해보았으나,계속해서 들끓었다.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니 갑자기 엄청나게 강한 열들이 단전 밑쪽으로 모여 독맥을 타고 올라가려 하였다.그래서 아예 끌어모아 올려주니 정말 뜨거운 물줄기가 선명하게 척추를 타고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다.그렇게 임독맥으로 한바퀴 돌렸다.그렇게까지 선명한 물줄기같은 기운이 돌아가니 놀라웠다.

이런 경험을 하고서 느낀것은 전통적인 제하단전과 신간동기를 사용한 양기수련은 수기평소에 훈련해서 양기를 중화시키는것과 기를 통제하여 제어하는 능력을 단련시키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며,외단전 수련과 기감 수련을 통해 전자기를 중심으로 축기,운기하는것이 더 안정적이고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었다.아무래도 전통적인 방식으로 강한 열기를 모아 양기를 주천시키려니 불안정성이 강하였다.상기증인가 싶을 정도로 열기가 들끓으니 의식적으로 아주 잘 통제해야 했다.

그에 반해 전자기 기반의 기는 훨씬 더 안정적이고,의식적으로 열심히 화후를 미세하게 조절할 필요가 없다.아주 뜨거운 양기를 내릴때는 들숨보다 날숨을 길게 하며 의식적으로 화후를 조절하지 않으면 잘 내려가지 않았다.그에 반해 전자기가 많이 섞인 기는 호흡에 관계없이 뚜렷한 느낌의 전자기가 움직여갔다.양기,정기 기반의 기를 전자기 에너지로 대체하거나 섞어서 써야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게 되었다.


[출처] 엄청나게 강력한 열기의 소주천(전자기 에너지의 중요성) (전자기 단전호흡 ,환정보뇌 ) | 작성자 jhwang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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