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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산행&여행

[남양주] 천마산-철마산(천마산역-진벌리)

작성자애즈산(산처럼)|작성시간19.08.13|조회수550 목록 댓글 3


흑선님과 벙개로 용산역에서 경춘선ITX를 타고 평내호평역에서 하차후..전철로 갈아타고 천마산역에서 내렸습니다. 천마산역은 평내호평과 마석의 중간으로 2014.12에 완공되었습니다..저도 천마산역에서는 처음 오릅니다..


흑선님 만세 뒤로 왼쪽에 보이는 산은 백봉산입니다. 역시 근교55산..


뾰족봉에서 바라 본 천마산 정상. 정상 부위는 암릉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치고개로 뻗은 천마산 능선과 백봉산입니다. 잘룩한 부위가 마치재..오른쪽은 평내호평입니다.


관음봉 능선 너머로 불암산, 북한산, 도봉산도 보이네요..


바윗틈 사이를 삐집고..척박한 환경에서 멋지게 자란 소나무..흑선님 한컷!!


천마산 정상을 향하여 한걸음씩 오릅니다..저는 어제 인왕산에서 더위에 떡실신되어 오늘은 몸이 무척 무겁습니다..ㅠㅠ..


동쪽방향입니다. 왼쪽부터 고동산, 봉미산, 용문산 주능, 백운봉, 유명산, 형제봉이 뚜렷합니다.


더 동남쪽으로 보면 문안산, 고래산, 갑산, 예봉산, 검단산도 보이네요..


천마산 정상에는 엄마부대와 태극기 부대원이 아닌..여러명의 산님들이 이른 시간임에도 정취를 즐기고 있습니다..


평내호평과 금곡일대와 북한강 줄기..


천마산 정상에 선 흑선님..다부진 모습이 해병 유격대 조교 같아요..^^


흑선님과 다정한 포즈를..사진,,굿..잘나왔네요..저 위의 정상석에 있는 몸짱 산님..감사합니다..^^


앞으로 가야 할 천마-철마능선 7km..과라리봉 왼쪽으로 S자 능선으로 이어집니다.


돌핀샘바위..


괄아리 고개..과라리 고개?..


배랭이 고개..다음 근교55산을 위해 카메라에 담아 봅니다..


천마산 능선에는 오늘 에어컨 강풍같은 바람이 내내 불어 너무 시원하고 걷기가 좋습니다.


과라리봉 입니다.


과라리봉에서 점심식사..흑선님이 맛난 것 엄청 가져 오셨네요..장어에 찰밥에 낙지젓..기타 등등..^^


과라리 고개의 돌탑..바람이 엄청 시원합니다..


10분간 취침..^^


천마지맥의 과라리 고개군요..


철마산 직전의 쇠푸니 고개..고개 이름들이 모두 야릇합니다..


다시 쇠푸니 고개에서 시원한 자연 에어컨 바람에 10분간 취침..^^


철마산 정상에서 바라 본 풍광..불암산-수락산 능선 너머 북한산과 도봉산..


철마산 정상에서..


저도..


천마산에 이어 철마산에도 태극기가 게양..우리나라 방방곡곡 산봉우리에 태극기 어때요..^^


내마산 방향으로 진행하다가..적당한 곳으로 떨어지고자 합니다..진접 방향이나 수동리 방향으로..


길재를 지나..고려말 충신 야은 길재와 무슨 관계?..


헐..주금산까지 7.4km..다음 근교55산에 걸어요..우리는 진벌리로 무조건 하산..^^


철마산에서 하산하면서 바라본 북한산-수락산-도봉산..이후 계곡에서 물텀벙 알탕하고..아이스크림을 먹고..버스로 상봉역까지 진출하여 저녁식사를 하고..공항철도로 환승하고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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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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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즈산(산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13 2018.8.11 산행정리
    07:55천마산역-09:50천마산-10:55배랭이 고개-11:35과라리봉-중식-13:15과라리 고개14:15-쇠푸니 고개-14:50철마산-15:20길재-16:30진벌리
    정말 시원한 산행이었습니다..산행내내 강한 바람이 불어 더위는 완전히 잊었습니다. 컨디션이 아주 안좋았지만..바람이 저를 살려주었습니다. 흑선님..맛난 음식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다음 벙개에 만나요..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동이 | 작성시간 19.08.13 오래전
    고향가는길
    매번 쳐다보며
    지나쳤는데 55산에서
    만날수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 작성자베누스 | 작성시간 19.08.14 두분이 찐하게(?) 데이트하셨네요!!~

    맛난거 있으면 저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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