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애즈산(산처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2.18
2020.12.16 산행정리 11:00중원리 주차장-12:05중원산-13:20중원폭포-13:40주차장 1년만에 중원산에 올랐습니다. 양평에서 가장 많이 오른 중원산. 등하산 시간이 짧지만 아주 빡센 산입니다. 정상에 오르면 용문산의 장쾌함을 바라볼수 있는 산이지요. 아침 기온이 영하 18도였으며 낮에도 그늘진 산중은 추운 날씨였네요.
작성자베누스작성시간20.12.18
대간을 오르내리면서 홀로 걷는 시간이되면 행복한시간을 즐깁니다. 즐긴다는 단어는 별로 좋아하지도않지만 혼자 터벅터벅 걸으며 자연에 감사한마음 가득 담고 자연에게 전하며 명상에 빠져 걷지요..... 지나보면 그순간 순간들을 즐긴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