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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산행&여행

인제 내린천 피아시 계곡 한석산

작성자산청|작성시간11.08.17|조회수344 목록 댓글 5

전날 친구랑 과음후 핸폰끄고 자다가 (학무님에게 펑크내서 나중에 사과 줄께요)

 일요일 늦으막하게 계양산 전단지 부치고  양수리 무명화가(박물관에 그림팔리면 단단히

술한잔 사겠다고함) 집에서 월요일 아침 인제 내린천피아시 계곡으로 출발합니다 물론

화가는 작업구상을 위해서 집에서 쉰다고 하여 나홀로 go go

 

무명화가집 뒤쪽인데 알고보니 다산 정약용 기념관뒤 둘레길입니다.야간에 나가서 투명던지면 붕어 엄청올라올것 같은 예감이 ㅎㅎ

유유자적하면 두어시간 정도인데 이 동네에선 내친구를 칸트라고 합니다,이유는 맨날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돌아서 입니다 ㅋㅋ

 

유명한 양수리에서 서종면 으로 진입하여 다시 서종-홍천간 고속도로타러 진입

분위기 잡아볼려하는데 머리는 아프지요 ㅎㅎ

세시간 달려 도착한 내린천 피아시 계곡

갯수는 안 세여보았지만 한 30여개 이러한 알탕소가 널부르져있다.

 

드디어 한석봉님이 글씨가 안써질때마다 올랐다는 한석산에서 유수님의 셀카기술을 한수 지도받을걸 후회막급(여기까지 2시간 반 소요되고 인간 한마리를 못만남 그리고 안개끼어서 오뉴월 개떨듯 떨었음)

여기서 정갈하게 입수식후 의관을 정제하고 어디로 갈까나 ?

내년에 가실 회원님들은 저 민박집 전번 따놓으세요.

내린천에서 래프팅 타고 (난 관망만 했음)

고사리쉼터가 레프팅 도착지

여기가 유명한 인제 합강(좌측은 내린천 현리방향 우측  홍천)

차가 엄청 밀려서 할수없이 반대로 주행하니 한계삼거리의 매바위앞에 도착

용대리 자연휴양림까지 차몰고 와서 큰 흔적을 남기곤 남대리 북설악매봉앞으로 향해봅니다. 무작정 떠난 1박2일은 여기서 종칩니다.올라갈땐 밀릴때마다 휴게소에서 잠을 잤더니 인제 시내 식당에서 7시에 출발했는데 집에 들어오니 새벽 3시반 (외박 안할려고 몸부림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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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붓다(조상기) | 작성시간 11.08.17 항시 즐거워..
  • 작성자학무 | 작성시간 11.08.17 공장이 물바다라면서 물보러는 왜 가는지ㅎㅎ
  • 작성자산머루 | 작성시간 11.08.17 역쉬 산사람의 열정은 아무도 못말려.......
  • 작성자천태산 | 작성시간 11.08.18 대장님을 뵈면
    늘 즐검을 안고 사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스타 징검다리 | 작성시간 11.08.19 고생은 하셨지만 사진만 봐도 마음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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