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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키스스탄 여행 3] 아라콜패스/카라콜계곡

작성자애즈산(산처럼)| 작성시간24.09.0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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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청 작성시간24.09.02 스테이크 준다는 말에 귀가 솔깃했으나
    포크로 스테이크를 누를때 감촉이 딱딱해서 불길한 예감이 뇌리를 스쳤고
    불행하게 그 예감이 맞아떨어져 머피의법칙을 겪었습니다 질긴 근육질의 숫소라 곰곰 생각해보니 헬스클럽 다녔던 소 같았습니다 질긴 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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