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짼데 처음은 쿠팡 이번엔 다른 곳인데 개놀라기도 잠시 얼른잡아야겟어서 휴지 왕창뜯어서 막 잡는데 도망가서 진짜 잡는데 애먹엇다 소름돋아;; 바닥도 물티슈로 빡빡닦고 바지도 갈아입음 변기에 넣고 물내렷는데
고객센터에 문의넣엇어 연락달라고 어케대처해야되지
저번엔 죽어있었는데 이번엔 살아잇어ㄷㄷ..
아 심장떨려 아직도 택배 트라우마생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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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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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랴 작성시간 26.06.14 new
우욱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그리고 컬리는 배송도 대한통운 외주라서.. 내부 얼음팩넣지 그냥 종이박스나 스티로폼박스잖아.. 대통 그냥 다른 택배들이랑섞여서 오니까 어디서 유입됐을수도.. 나도 전에 신선말고 걍 일반 다른 택배박스에서 바퀴벌레나온적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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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new
헉.... 이랴는 그때 죽었어 살았어? 어떻게 대처했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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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랴 작성시간 26.06.14 new
살아있어쓴넫 현관에서 보고 개난리쳐서 밖으로 횬관 밖으로 방생당함... 그뒤로 택배는 무조건 현관이나 밖에서 뜯고 집안으로 들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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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new
헉 난 현관에서뜯다 마주칠까봐 사람들..ㅠㅠ
앞으론 바로바로 버려야겠다 박스도.. 근데 울동네 버리는 요일이 있어서..ㅠㅠ
고객센터에선 뭐래?
저번에 죽은거봐서 쿠팡에 전화했을땐 조심하겠다는 식으로 그러고말던데 -
작성자이랴 작성시간 26.06.14 new
냉동은 챔버 영하 20도니까 벌레 없지만 냉장은 충분히 그럴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