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야구관련 게시판

[스크랩] 외야타구 측정 방법

작성자꽝속구(23)|작성시간12.07.05|조회수32 목록 댓글 2

외야수는 무엇보다도 타구에 대한 측정을 잘 해야 합니다.
그러나 타구에 대한 판단은 많은 경험과 연습을 통해서만이
정확한 타구 측정이 가능 합니다.

1.외야수는 내야수와는 달리 타구에 대한 판단을 할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수비시 스타트를 한박자 늦추고 타구를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2.외야수의 타구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집니다..
앞으로 떨어지는 타구와 머리를 넘어가는 타구로 나뉘어집니다.
다음은 외야수에게 가장 중요한 타구 판단 기준이기도 합니다.
타구를 판단할때 기본적인 기준은
::: 공이 날아오는 높이
::: 방망이소리
::: 모자창 끝을 기준으로 타구를 판단 합니다.

- 높이뜬 타구일 경우
이때는 방망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배트로 공을 칠때 나는 소리를 들으면
잘 맞는 타구와 빗맞은 타구를 잘 들어 보면 멀리서도 판단이 가능 합니다.
배트에서 경쾌한 소리가 나면 대부분이 멀리 날아가고 반대로 탁한 소리일
수록 타구가 앞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직선타구일 경우
이때도 타격시 타구의 소리를 듣고 판단을 합니다.
타격시 경쾌한 소리가 나면 머리위로 직선으로 날아갈 확률이 높고 탁한소리
일 경우는 앞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직선 타구는 배트 소리로만 판단하기엔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
다. 그래서 이때 타구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모자창끝을 기준으로 머리
를 살짝 들었을때 날아오는 공의 궤도가 모자창끝의 위에 있으면 거의가
머리위로 타구가 날아가고 모자창 아래로 타구가 날아오면 앞으로 타구가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여러가지 기준으로 다양한 타구를 받아보면서 경험을 쌓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야구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체계적인 이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요...

작은 공간에서 외야수 수비 연습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머리위로 넘어가는 타구를 처리하는 연습방법으로 좋습니다.
참고 하세요...

 

어렵네요. 역시 중요한건 무한 연습이네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전국사회인야구연합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야신이(61) | 작성시간 12.07.06 아하~
  • 작성자용가리통뼈 | 작성시간 12.07.06 입으로 사과를 물듯이 옥수수가 아작날까봐서리 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