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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리랑칼럼8 (오줌싸개,야뇨증,오줌지리는병 치료 다섯가지) -간담에 대하여-

작성자최세원|작성시간11.05.02|조회수337 목록 댓글 0

   오줌싸게에는 다섯개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것을 다 음양오행에 다 속해 있습니다.

   만병도 인체의 음양오행만 바로잡아 주면 됩니다.

 

   첫째 목에 속하고 간담이 나빠서 현맥이 나오고 밤에 오줌싸는 야뇨증 입니다.

   간에 병이 나면 근육이 나빠져서 오줌누는 괄약근이 낮에는 제대로 작용을 해도 밤에 잠잘땐 긴장이 풀어져서 제대로 수축이 되지 않습니다. 열 아홉살 먹은 처녀가 하룻밤에 여섯번씩 오줌을 싸는 바람에 아무리 병원가서 배설기관을 쑤시고 수술해도 안듣습니다. 이럴땐 간을 고치는 신것만 먹으면 됩니다.

 

   목에 해당하며 간담에 좋은 신맛과 고소한맛의 음식을 살펴보겠습니다.

   팥,밀,보리,동부,개고기,닭고기,계란,쓸개,간,참기름,들기름,석류,딸기,오렌지,자두,포도,메추리,메추리알,신김치,부추,참께 호도,사과,앵두,식초,비타민C,레모나,박카스,등등이 있으며 개껍데기처럼 누린내 나는 음식도 간에 좋습니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간담이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간담의 병도 낫습니다.

 

   어떤 사람은 신것을 먹어 현맥도 없어지고 간담과 그 관장하는 부위의 병이 나았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덮어놓고 신것을 계속 먹으니까, 목극토 해서 토에 해당하는 비위를 상하게 됩니다. 기미,주근깨는 간담이 나빠서 생기는데 비타민씨를 오래 복용하니 얼굴이 깨끗해 졌다고 계속 비타민씨를 복용하다 위장이 고장나서 위장에 해당하는 이마가 시커멓고 이마가 아픈 두통을 호소하며 몸이 냉해지고 힘이 없고 속이 쓰리고 꼬르륵 소리도 나고 소화도 안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 병원,약국가면 그냥 대 놓고 소화 안되고 속이 더부룩해요. 하면 의사,약사들은 일단 소화제를 처방합니다. 그리고 몸에 좋으라고 비타민도 하나 주고. 뭐 진통제도 하나 줍니다. 그렇게 되면 소화제,비타민제 때문에 위산의 분비가 몇 배 더 좋아져 속은 더 쓰려 지는데 고놈의 진통제 때문에 잘 모르다 몇개월 위장약 먹으면 나중엔 피를 토하고 난리 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병원의 위장병 공식처방의 기본 입니다. 그 좋은 제산제를 적절히 쓸 줄 모릅니다.

   무쇠도 녹이는 강력한 위산에 위장이 헐고 구멍이 뻥 뚤리고 출혈도 있습니다.

 

   봉암사 어느 암자에 성철스님을 은사로 둔 어느 중년스님이 혼자 수행하시는데 위장약 몇개월 먹고 죽다 살아나서 하시는 말씀, 양약은 다 독약이라고 소리,소리 질르고 댕기시는 걸 제가 봤습니다.

 

   이럴땐 토에 속하는 비장,위장이 고장난 것이니까, 단맛의 음식을 섭취하여 위장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토에 속하는 음식으로 단맛이 나고 비장과 위장을 좋게 하는 음식을 소개 하겠습니다,

 

   향내나는 것도 위장을 좋게 합니다. 향내는 참외가 좋고 사향도 향냅니다. 기장쌀,찹쌀,엿,꿀,흙설탕,물엿,조청,참외,감,곶감,고구마,당근,시금치,배추,쇠고기,토끼고기,호박,대추,미나리,칡뿌리,마가린,포도당,두충,인삼,식혜등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단시간에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흙설탕 입니다.

 

   속이 쓰리고 무릎이아프고 입술이 헐고, 할때 흙설탕 듬뿍에 생강차 몇봉 넣어 먹으면 금방 목구멍에 다 넘어가기도 전에 병이 났는 반응이 옵니다. 소화도 되기 전에요.

 

   이렇게 해서 단 음식이 보약이다. 최고다. 좋다 해서 단 것만 너무 많이 섭취를 하게 되면 나중엔 단맛에 해당하는 토기가 넘쳐서 기운이 강해서 다른데로 쳐들어 가게 됩니다. 토기는 쳐들어 가는데가 있는데 어제 올린 도표 그림되로 상극하는 그림을 보시면 됩니다.

   토기는 수기를 극하고 이기고 괴롭힘니다. 이것을 한자 유식한 말로 토극수 한다고 합니다.

   토극수를 하면 수에 해당하는 신장,방광이 고장이 나고 나빠져서 여러 증상과 병이 납니다.

 

   그 중 오줌싸게에 대해 일단 알아 보겠습니다.

 

   진짜 방광염은 신장방광이 나쁠때 나오는 석맥이 나옵니다. 석맥의 모양은 미끄럽고,단단하고.걸쭉합니다. 심하면 팍팍 펀치를 날리는 강한 맥이 나옵니다. 바둑돌 모양처럼 딱딱한 모양의 맥이 탁탁 튑니다. 이럴때 신장,방광이 약하거나 방광염이 있어 오줌을 자주 누게 됩니다.

 

   원래 오줌보는 탄력이 참 좋습니다. 돼지 오줌보에 공기를 불어넣어 축구를 해도 될 만큼 탄력이 좋으며 몽고인들은 소 오줌보에 소 한마리를 삶아서 말려서 찢어서 소 오줌보에 소 한마리를 넣고 다니다 배고플때 식량으로 씁니다. 징기스칸이 전쟁때 식량 문제를 간단히 해결했습니다.

 

   오줌보가 탄력이 좋아 오줌을 많이 저장했다 한꺼번에 배출을 해도 되는데 신장방광이 나빠 오줌보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이게 잘 안되어 굳어 버려 조금만 오줌이 차도 오줌이 자주 마렵습니다. 유식한 말로 '소변빈삭증'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신장방광을 튼튼하게 해 주면 됩니다.

 

   소금만 많이 먹으면 됩니다. 이럴때 오줌싸게에게 키를 쒸우고 소금동냥을 시켜 소금을 많이 먹여야 효과가 있습니다. 소금이 신장방광에 힘을 주는 식품으로 이것이야 말로 정력제 입니다.

   하도 의사들이 소금먹으면 짜게 먹으면 암걸린다 해도 엄마들이 소금을 젤 무서워 합니다. 성경에도 빛과 소금이 되라 했습니다. 소금은 우리몸에 절대 필요한 음식입니다. 하도 소금을 안먹어 이제는 비싼 9회 죽염이 인기를 치고 떼돈을 법니다. 죽염은 정감록 나온 전라도 절 정다운스님인가 하는 스님이 소설 정감록도 썼는데 그 절 개암사 개암죽염인가? 하는 것이 시초라 합니다.

 

   인산할배는 젊었을때 부터 독립운동 많이 댕기시다 견문이 넓습니다. 최초로 상업화한게 인산죽염입니다.

 

  삼지구엽초,술,등 별별 정력제는 다 정력제가 아니라 단지 흥분제일 뿐입니다. 어떤 사이비교주가 색을 유난히 밝히니 제자들이 인삼녹용 보약도 안듣자 나중엔 동물발정제까지 갖다 받쳤다는데... 하여간 신장방광이 좋고 건강한 사람이 정력이 좋고 또 양물도 근육으로 되었으니 근육을 지배하는 간의 기능이 좋아야 합니다.

 

   절제는 최고의 미덕이라고 도 할 수 있습니다. 식욕,색욕,수면욕에 노예가 되느냐?

   탐진치와 오욕락의 유혹에 빠져 그것의 노예가 되느냐?

   그 것을 극복하고 대 자유인으로 거듭나느냐? 자기 절제가 승패를 좌우할 것입니다.

   1일2식 실천하며 사회생활까지 하시려면 많은 갈증과 유혹의 어려움이 있을 것이지만 그것을 참느냐? 못참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 될 것입니다.

 

   상화에 속하는 심포삼초가 나빠서 생기는 오줌싸개는 소변이 찔끔찔끔 나옵니다. 이것을 오줌소태라 합니다. 이럴땐 심포삼초를 영양하는 떫은 맛의 음식을 먹으면 효과가 좋습니다. 곡식으로는 옥수수 녹두등이 있는데 이것을 생식을 하면 효과는 6배정도 빠릅니다.

 

   심포삼초가 나쁜사람은 불안하고,초조하고,우울증,부끄럼,수즙음을 많이타고,혹은 잘난척,간신질,요령잘 부리고,부산하고,예민하고,손바닥에 땀이 많고,가슴이 두근거리는 심계항진,갑자기 추웠다 금방 더웠다 하는 한열왕래 ,임파선이 잘 붇고 눈 옆 미릉골 두통,꼬리뼈요통, 전립선병,혈소판부족증,손가락관절병,전신의 관절이 쑤시는병,후중(똥누고 항상 뒤가 무거웁고 시원치 않은병),등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심포삼초가 나쁜 구삼맥이 나옵니다.

 

   구삼맥의 모양은 손가락으로 감지 했을때 가늘고 길고 아주 연하고 말랑말랑한 느낌에 물방울처럼 콕콕 찌르는 느낌의 맥이 감지 됩니다.

   심포삼초가 허약해서 구삼맥이 나올때 심포삼초를 영양하는 떫은 음식만 먹으면 그 순간 병증이 호전되고 건강해 집니다.

   음식으로는 옥수수,녹두.조,토마토,바나나,오이,가지,콩나물.고사리,양배추,우엉,송이,두릎,토란,양고기,오리고기,오리알,꿩고기,꿩알,번데기,오징어,명태,감자,도토리,죽순,요쿠르트,코코아,로열제리,덩굴차,알로에,포카리스웨트등이 있습니다.

 

   15낙맥중 열결이라는 침자리가 고장났을때 입니다.이럴땐 오줌을 지립니다. 뜸으로 보법을 잘 쓰면 되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섯번째로 태종이라는 침자리가 병이 났을때 입니다. 이건 영 오줌이 안 나옵니다. 이것도 짠 것을 먹고 태종이라는 침자리 뜸을 뜹니다.

 

   이렇게 오줌싸개가 다섯가지 있는데 의사들은 무조건 방광염이라고 합니다.

   오줌을 찔끔찔끔 흘리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티비코메디프로 보고 깔깔거리고 웃어도 오줌을 몇방울 지립니다. 오줌누고 버스 타려고 급하게 뛰어가다 보면 몇방울 흘립니다. 하루에도 몆 번 펜티를 갈아입는 사람도 많습니다.

 

   운동으로는 하체운동이 좋으며 특히 까치발 운동이라고 발끝에 힘을 모아 걸으며 발끝 으로 뒷꿈치를 들었다 놓았다 하며 걷는데 팔자걸음 하면 기가 발끝으로 빠지니까 발끝을 안쪽으로 모아주며 발뒷꿈치를 들었다 놓으며 발끝을 안으로 꼬면서 걷는 운동도 많은 효과가 있습니다.

   시간이 약간 더 걸려도 그냥 맘 편히 밥물만 열심히 하시면 저절로 좋아지는데 이왕 운동요법을 병행하시려면 이런 운동도 좋고 체질에 맞는 반찬을 드시면 효과가 더 빠릅니다.

 

  다음에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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