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 1)
*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임재와
능력과 동행을 소망하며, 교회공동체 새벽 예배모임
*찬송:401장
*본문:사사기1:1-10절
*주제: 사사시대의 시작
*금주의 암송요절-평안-베드로전서5:7절-“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베드로전서5:7절.
사사기는 하나님의 나라가 어려울 때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구한 믿음의 영웅들의 관한 하나님 의 말씀입니다.
사사들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불가능한 임무를 감당해낸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거룩한 소망을 품고 말씀에 순종하리라 하는 좋은 마음으로 철저하게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여 사사기 말씀의 거룩한 여행을 시작해 봅시다.
1.여호수아가 죽은 후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우리 중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우리이까
오늘 본문을 보면 ‘여호수아가 죽은 후’부터 사사시대가 시작이 됨을 밝히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사사들이 이때부터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는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의 사사들은 무명의 평신도였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가 죽자 이 무명의 사사들이 활동을 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평범한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들이었습니다. 사사들 중에는 장애자도 있고, 집에서 쫓겨난 부랑아도 있고,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하나님이 대적하는 자들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위협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의 진실성이 위협받게 되자 목숨을 걸고 일어난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사사와 같은 자들을 향하여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절)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공격하는 자가 가장 좋은 것을 차지합니다. 이런 신앙을 이름 하여 ‘적극적인 신앙’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교회공동체를 위해서 달음질하는 자가 상을 받습니다.
사도 바울은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갈6:8절)고 말했습니다.
무엇을 위하여 사느냐는 하는 것은 자유 입니다. 그러나 그 삶에 대한 평가는 하나님 앞에서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묻습니다. 우리 중에 누가 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우느냐고 묻습니다.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유다가 올라갈찌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 손에 붙였노라 하시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은 이유는 신앙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이미 정해져 있으니 그냥 올라가서 싸우면 됩니다. 그런데 물은 것은 싸우러 가기는 가야하는데 가기가 싫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다 지파를 지목하십니다. 왜냐하면 당시에 이스라엘은 세 장남이 있었습니다. 육체적으로는 르우벤 지파가 장남이었습니다. 세상적인 영역으로 장남은 요셉지파였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신앙적인 장남은 유다지파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유다지파를 지목하신 것입니다. 즉, 가나안의 침공은 세상적인 일이 아니라 영적인 일이며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라는 개념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가나안의 침공은 살 땅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가나안 사람들을 심판하는 전쟁인 것입니다.
그런데 유자지파 어떻게 합니까?
3 유다가 그 형제 시므온에게 이르되 나의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너의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유다지파는 자기만 가지 않고 시므온 지파를 끌어들입니다. 잘 한 일입니다. 뜻이 있는 자들과 함께 하는 것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 즉, 선교를 원하는 자들과 함께 하는 것, 전도하기를 원하는 자들과 함께 하는 것, 나누는 일을 함께 하는 것, 얼마나 신나는 일이며 효과적인 일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됩니까?
4 유다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을 그들의 손에 붙이신지라 그들이 베섹에서 일만 명을 죽이고
5 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서 그와 싸워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을 죽이니
6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 수족의 엄지가락을 끊으매
7 아도니 베섹이 가로되 옛적에 칠십 왕이 그 수족의 엄지가락을 찍히고 내 상 아래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 이 나의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하니라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었더라
결국 하나님이 주신 승리로 말미암아 상상할 수도 없는 대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베섹에서 대 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도니 베섹은 지독히 악한 지도자였습니다. 그를 붙잡아 수족의 엄지가락을 잘라버렸습니다. 그 때 베섹의 고백입니다. 자기가 전에 70명의 왕을 잡아서 그 엄지가락을 자르고, 자기의 상 밑에서 개처럼 음식을 주워 먹게 했는데, 이제 자기가 그런 신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교만하고 악해도 인간이 이런 일을 행해야 되겠습니까?
이제야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들을 철저하게 몰아내게 하신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악은 암세포와 같은 것입니다. 철저하게 몰아내지 않으면 감염이 되기 때문에 악은 철저하게 버려야 합니다.
유다지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전쟁을 계속하자, 하나님께서는 생각지도 못한 승리를 주셨습니다.
8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쳐서 취하여 칼날로 치고 성을 불살랐으며
9 그 후에 유다 자손이 내려가서 산지와 남방과 평지에 거한 가나안 사람과 싸웠고
10 유다가 또 가서 헤브론에 거한 가나안 사람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였더라 헤브론의 본 이름은 기럇 아르바이었더라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을 빼앗았고, 헤브론도 빼앗았습니다. 이것은 겉으로 보면 도저히 승리할 수 없는 싸움이었습니다. 그러나 말씀 따라 움직이니, 하나님께서 놀라운 승리를 주신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나라이며 교회공동체인 이스라엘은 신바람이 났을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의 원주민들을 완전히 뽑아 버리게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가나안은 죄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요구는 죄의 뿌리는 철저하게 뽑아서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죄는 암세포와 같은 것입니다. 남겨두면 반드시 공격하여 치명타를 입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의 목적은 죄에서 해방이어야 합니다. 더 큰 병으로 고생하기 전에 대 수술을 해서라도 뽑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놀라운 진리를 유다와 가나안의 전쟁사를 통해서 우리에게 실감나게 실습을 시키신 것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죄와 투쟁 잘하셔서 하나님이 주신 승리에 대한 간증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오늘의 영광스런 중보기도
1.교회공동체:말씀을 붙들고 죄와 투쟁 잘하여 하나님이 주신 승리에 대한 간증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2.열방:원유 수출 의존도가 아주 높은 무슬림 국가 아제르바이잔이 유가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에 경제가 회복이 되고, 복음의 문이 열리도록
3,새벽예배공동체: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 땅의 교회와 모든 열방을 주께 올려 드리며, 기도와 선교적 존재로 사는 공동체가 되도록
4.향기로운 공동체: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말씀묵상과 선교적 존재로 살며, 중보기도 센타가 되도록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