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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강해

그리스도인의 삶은 훈련!(사도행전21:17-26절).

작성자이점준|작성시간18.02.23|조회수122 목록 댓글 0

*(2018. 2. 24).

*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예수님과 거룩한 동행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사도행전 강해

*찬송:350

*본문:사도행전21:17-26

*오늘 나눌 말씀의 주제:그리스도인의 삶은 훈련

*금주의 암송요절-견고함-고린도전서15:58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고린도전서15:58.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훈련입니다.

1.그리스도인의 삶은 훈련

21: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21: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21: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봉사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고하니

21:20 저희가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심 있는 자라

21: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하지 말고 또 규모를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저희가 들었도다

21:22 그러면 어찌할꼬 저희가 필연 그대의 온 것을 들으리니

21:23 우리의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21:24 저희를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저희를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게 대하여 들은 것이 헛된 것이고 그대로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21: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1: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저희와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의 만기된 것을 고하니라

바울은 드디어 예루살렘에 올라왔습니다. 바울은 지금까지 한 일들을 예루살렘교회에게 보고를 하고 대 환영을 받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여기서 유대인들이 믿는 것과 바울이 믿는 것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한 결례를 통해서 증명을 합니다.

바울의 이러한 행동이, 앞에서 보았던 말씀과는 다르게 느껴집니다.

바울은 핍박과 죽을 각오를 하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목숨과 핍박을 피하기 위해서 변절된 것처럼 보입니다.

이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말씀을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착각하고 잘 못 생각하고 있는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헌신한 것 때문에 거기에 상응한 어떤 보상을 하나님이 해 주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자들의 삶은 모든 것이 다 잘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자신의 이익과 우리식구들이 잘 되기 위해서 이것도 내났다 저것 내났다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의 신앙의 과정 중에 이런 과정을 격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 자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신앙훈련이 필요합니다.

고린도전서919-23절을봅시다.

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9:20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9:22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이것이 바울이 결례를 지키는 이유입니다. 바울이 자신 목숨하나 건져보겠다고 결례를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렇게 오해 할 수도 있습니다. ‘시시하게 그리스도인이 목숨하나 건져보겠다고 그까짓 결례를 행해, 차라리 혀를 깨물고 죽지 그런 짓 난 못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좋게 보이지만, 이런 사람은 아예 아무 것도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십일조가 아니라 그래도 최소한 십이삼조는 해야지 그렇게 하지 않을 바에야 나는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평생 못합니다. 지금 십일조 아니라, 주일 헌금이라도 드려야 십일조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안 하겠다는 핑계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가장 고상하고 가장 엄청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바울은 서로의 다른 어떤 차이 때문에 복음 선포에 방해가 되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 선포를 위해서 자존심도 체면도 다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쓸개에 붙었다 간에 붙었다고 놀려도 좋다는 것입니다.

복음만 선포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복음 선포의 방해가 되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543-47절을 봅시다.

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이방인 보다 더 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원수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바울처럼 하기싫어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교회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게 하면 안 됩니다.

요즘 주차 문제가 보통이 아닙니다. 교회는 주차문제로 주변의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면 안 됩니다.

만약의 경우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는 주차라면, 그렇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 주차장도 주일날도 주변의 사람들에게 양보하는 싸움도 있어야 합니다. 사소하게 생각될지 몰라도 아주 중요한 싸움입니다. 왜 이런 싸움을 싸워야 합니까? 복음 선포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지면 우리는 다 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교사를 보내는 일 보다 더 중요한 싸움입니다.

복음 선포를 위해서 얼마든지 이길 수 있지만, 우리는 지고 살아야 합니다. 오른편 얼굴을 치면, 왼쪽 얼굴도 돌려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먼저 싸워야 할 싸움임을 하나님은 바울은 통해서 보여주고 계십니다. 거기서 지지 말고 승리합시다.

그리하면 우리의 신앙의 인격이, 신앙의 내용들이 풍성하며 성숙하게 되는 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입니다. 이런 은혜와 복이 우리 지체들과 이 강해를 읽는 보든 분들에게 충만하길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오늘의 중보 기도

1.교회공동체:복음 선포를 위해서 얼마든지 이길 수 있지만, 지고 살고, 오른편 얼굴을 치면, 왼쪽 얼굴도 돌려대는 싸움에 지지 말고 승리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2.열방:평창 동계 올림픽이 세계 평화의 축제가 되고, 남북의 유익이 되며, 복음이 전해지는 기회가 되도록

3,새벽예배공동체-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버지의 마음으로 교회와 모든 열방을 주께 올려 드리며, 중보적, 선교적 존재로 기도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도록

4.향기로운 공동체: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말씀묵상과 선교적 존재로 살며, 중보기도 센타가 되며 서로가 서로의 종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5.나라와 지도자들과 백성들-대통령과 위정자들과 백성들의 복음화와 치유와 회복을 위해 정말 기도합시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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