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7).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령의 임재와 통치와 섭리와 거룩한 동행을 꿈꾸며, 하나님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누가복음 강해
*찬송:138장
*주제:백부장과 숨은 제자 요셉!
*본문:누가복음23:47-56절
*금주의 암송요절-죄에서 떠남-로마서12장2절-“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12장2절.
1.백부장의 고백!
23:47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다른 복음서에는 백부장이 의인이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백부장이 무엇 때문에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것은 성령하나님의 일하심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이 없이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로 백부장은 성령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백부장입니다.
예수님의 처형장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가장 슬퍼하며 가슴아파했던 사람들은 역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었습니다.
23:48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두드리며 돌아가고
23:49 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여기 이 사람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계셨던 6시간을 함께 했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운명하시는 그 순간까지 함께 했던 자들입니다.
우리 모두도 우리의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항상 예수님과 함께 하는 복을 누립시다. 이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잘 살고 잘 죽는 길입니다.
2.예수님을 장사한 숨은 제자 요셉!
23:50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23:51 (저희의 결의와 행사에 가타 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러니
23:52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23:53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23:54 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23:55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23:56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요셉은 자기를 위해 판 새 무덤에 예수님을 장사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부자의 새 무덤에 장사하게 하시므로 예수님의 죽으심이 가장 존귀한 죽으심임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죽으심을 미리 알지 못했고 갑작스런 죽음이라 향품과 유황을 준비하지 못해서 안식일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안식일에는 시체를 만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인류 역사 중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요, 전 우주적인 사건입니다.
그 분은 정말 죽으실 수 없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은 부자 요셉의 새 무덤에 장사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피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영원한 제사를 지내셨습니다.
모두가 구약의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성경의 기록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도 하나님이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이제도 하나님의 일만 남았습니다.
그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우리는 내일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이미 보았고, 또 보게 하시며 듣게 하실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오늘의 영광스런 중보기도
1.교회 공동체:모든 것이 성경의 기록대로 되며, 지금까지도 하나님이 열심히 일하셨고, 이제도 하나님의 일만 남았음을 믿고 확신하는 교회가 되도록
2.열방:북미 관계의 문제가 속히 해결되어 내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에 평화가 임하게 하시는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3,새벽예배공동체-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버지의 마음으로 교회와 모든 열방을 주께 올려 드리며, 중보적, 선교적 존재로 기도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도록
4.향기로운 공동체: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말씀묵상과 선교적 존재로 살며, 중보기도 센타가 되며 서로가 서로의 종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5.나라와 지도자들과 백성들-대통령과 위정자들과 백성들의 복음화와 치유와 회복을 위해 정말 기도합시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사 62:6-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