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10)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령의 임재와 통치와 섭리와 거룩한 동행을 꿈꾸며, 하나님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시편 강해
*찬송:415장
*주제:억울할 때 드리는 기도!
*본문:시편142:1-7절
*금주의 암송요절-사랑-요한복음13장34-35절-“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요한복음13장34-35절.
1.하나님께 부르짖는 다윗!
육신의 병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그러나 마음에 병은 어디서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다윗은 마음의 병을 치료 받을 수 있는 곳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앞이었습니다.
142:1 내가 소리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142:2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
다윗은 사울의 시기심으로 말미암아 마음의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한 마디로 억울함과 원통함이 그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억울함과 원통함의 지배를 받으면 기도가 잘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려고 하면 미워하는 생각 때문에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분노를 이기지 못하여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그 때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 억울함도 사단의 무서운 시험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억울함도 사단이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최고의 전략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본문의 다윗의 기도를 잘 보아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눈을 사울에게 두는 것이 아니고, 자신에게 두면서 “하나님 제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감사하며 찬양하며 그렇게 건강했던 제가, 지금 억울함과 원통함과 우환의 지배로 인하여 마음의 깊은 상처 속에서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여 주십시오”라는 간구입니다.
2.마음이 상했을 때의 위험!
142:3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우리의 마음이 상하게 되면 위험하게 되는데 본문에 보면 어떤 위험입니까? 우리가 빠져나갈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그런 위기에서 빠져나갈 길이 보이시는데, 우리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란 분노를 품게 되고, 흥분하게 되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더 어려움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억울함으로 흥분하게 되면 생각도 머리도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우리의 머리는 식혀야 하고 마음의 분노의 감정은 가라앉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단 둘이만 있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그리고 현실을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매듭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142:4 내 우편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
무슨 말씀입니까? 지금 다윗은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것을 잃었고, 마음의 상처까지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합니까? 그래야 다윗이 다시 재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가 억울한 일로 마음을 상하게 되면 길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때 우리는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현실을 부인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죽자고 하나님께 매달리면 하나님께서 살길을 보여주시며, 다시 능력 있는 종으로 시작하게 하나님이 일하시다는 말씀입니다.
3.하나님을 향하여 강한 간청을 올리는 다윗!
142:5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 세계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첫째는 목숨도 지켜주시고 다시 세상으로 보내셔서 회복시켜 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다윗은 자신의 일을 하기 위해서 강한 자에게서 반드시 건져주시라고 간청하고 있습니다.
142:6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
다윗은 분명히 이 세상에서 다시 자신의 역할을 되찾아야 하는데, 문제는 무엇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자신은 심히 비천하고 다윗을 비방하고 공격하는 자들은 강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알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능히 처리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혼자서도 사울을 능히 처치할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시지 않고 하나님께서는 불레셋 군대를 동원하셔서 사울을 죽이십니다. 그리고 다윗으로 하여금 망명생활을 끝내게 하시고, 유다로 돌아오게 하셔서 일단 유다의 왕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고 칠년 후에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십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어떤 일이든지 신속하게 처리하실 능력이 충만하신데, 왜 그렇게 천천히 이루어지는가, 하는 점입니다. 그 이유를 아십니까? 그 이유는 우리가 변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늦은 것 같지만 말씀으로 일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열매를 맺는 방법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빨리될지는 몰라도 반드시 후유증이 따른 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이렇게 하나님께 간청을 드린 다윗은 믿음으로 확신합니다.
142:7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 옥에서 끌어내실 줄 믿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멸시치 않고 후대하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변덕스런 분이 아니고, 언약대로 생명과 명예를 걸고 반드시 성취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이랬다저랬다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의롭게 정직하게 나아가면 지속적으로 복과 진정한 부흥을 누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그렇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많아져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왕성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억울할 때 드리는 기도’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결론은 악인들은 의인을 훈련시키고 망하는 엑스트라요, 고난 가운데 연단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오래토록 하나님을 위하여 영광을 돌리는 진정한 주인공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아멘!!!
*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오늘의 영광스런 중보기도
1.교회 공동체:악인들은 의인을 훈련시키고 망하는 엑스트라요, 고난 가운데 연단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오래토록 하나님을 위하여 영광을 돌리는 진정한 주인공으로 믿는 교회공동체가 되도록
2.열방:북미 관계의 문제가 속히 해결되어, 내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에 평화가 임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3,새벽예배공동체-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버지의 마음으로 교회와 모든 열방을 주께 올려 드리며, 중보적, 선교적 존재로 기도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도록
4.향기로운 공동체: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말씀묵상과 선교적 존재로 살며, 중보기도 센타가 되며 서로가 서로의 종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5.나라와 지도자들과 백성들-대통령과 위정자들과 백성들의 복음화와 치유와 회복을 위해 정말 기도합시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사 62:6-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