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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강해

근심이 떠나고 근심이 찾아오고!(느헤미야2:1-10절 ).

작성자이점준|작성시간19.12.03|조회수13 목록 댓글 0

*(2019. 12. 4)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령의 임재와 통치와 섭리와 거룩한 동행을 꿈꾸며, 하나님의 나라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한 느헤미야 강해

*찬송:483

*주제:근심이 떠나고 근심이 찾아오고!

*본문:느헤미야2:1-10

*금주의 암송요절-모든 사람이 죄를 범함-이사야536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536.

본문은 하나님의 사람 느헤미아가 기도했던 기도를 하나님이 응답하신 말씀입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큰 근심이 떠났지만, 그러나 반대자듣에게는 근심이 되고 말았습니다.

1.근심이 떠나게 하신 하나님!

2:1 아닥사스다 왕 이십 년 니산 월에 왕의 앞에 술이 있기로 내가 들어 왕에게 드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의 앞에서 수색(愁色)이 없었더니

2:2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색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2: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색이 없사오리이까

2: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느헤미야가 기도한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쯤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도의 응답이 없게 되면 기도했던 것을 잊어버리기 쉬운 때입니다.

그러나 느혜미야는 그 기도를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 때 왕이 자신의 신복인 비서실장 느혜미야가 안색이 슬픔으로 가득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왕이 묻습니다. 너에게 필연 마음에 근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그 때 느헤미야 입장에서는 위기가 될 수도 있고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두려운 마음으로 저희 조상의 묘소가 있는 성읍이 황폐하게 되었고, 성문이 붙타 버렸는데, 그런 상황에서 누가 슬퍼하지 않겠습니까? 그러자 왕은 그러면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또 묻습니다.

느헤미야의 답변입니다.

2:5 왕에게 고하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2:6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즐겨하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2: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거든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유다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2: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기도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느헤미야는 조심스럽게 그리고 겸손하게 응답합니다.

성전을 재건할 수 있도록 왕이 좀 도와주시라는 것입니다. 그는 구체적으로 무사히 유다에 도착하고 머무는 동안 안전을 위해 조서와 관리까지 왕에게 요구합니다. 그러자 왕은 허락을 합니다.

이 일은 최고의 권위를 가진 왕이지만, 쉽게 허락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에 왕은 유다의 성 쌓은 것을 금지시켰던 왕이었기에 다시 반복한다는 것은 자존심 때문에 다시 허락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왕은 허락을 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이렇게 순조롭게 된 것은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손이 그를 도우셨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선하신 손의 도우심은 느혜미야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근심이 떠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 선하신 도우심이 근심이 된 자들이 있었습니다.

2.근심이 찾아오게 하신 하나님!

2:9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시기로 내가 강 서편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興旺)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여기 산발랏은 파사에서 파송을 받아 사마리아의 통치자가 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도비야는 암몬죽의 족장이면서 산발랏의 참모 노릇을 한 사람입니다. 누구라도 산발랏과 도비야라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유다가 계속 파사의 속국으로 남아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느헤미야의 귀국으로 말미암아 일어날 일들을 미리 생각하면서 그들은 근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느헤미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왕을 감동시키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어떤 일도 하나님이 도우셔야 열매를 맺으며, 그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형통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이 말씀을 마음에 심고 거룩한 전쟁터로 향하여 가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오늘의 중보 기도!

1.교회공동체:선하신 손으로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신뢰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2.열방:이 땅에 남북이 하나 되고, 평화가 임할 때까지 남북의 정상 회담과 북미의 정상 회담을 위해 계속 계속 간절히 기도합시다.

3,새벽예배공동체-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버지의 마음으로 교회와 모든 열방을 주께 올려 드리며, 중보적, 선교적 존재로 기도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도록

4.향기로운 공동체: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말씀묵상과 선교적 존재로 살며, 중보기도 센타가 되며 서로가 서로의 종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5.나라와 지도자들과 백성들-대통령과 위정자들과 백성들의 복음화와 치유와 회복을 위해 정말 기도합시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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