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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강해

포기하지 않는 사단의 방해!(느헤미야4:7-14절).

작성자이점준|작성시간19.12.06|조회수8 목록 댓글 0

*(2019. 12. 9)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령의 임재와 통치와 섭리와 거룩한 동행을 꿈꾸며, 하나님의 나라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한 느헤미야 강해

*찬송:393

*주제:포기하지 않는 사단의 방해!

*본문:느헤미야4:7-14

*금주의 암송요절-죄의 형벌-로마서623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로마서623.

1.포기하지 않는 사단의 방해!

4:7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퇴락한 곳이 수보되어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하여

4:8 다 함께 꾀하기를 예루살렘으로 가서 쳐서 요란하게 하자 하기로

성벽 재건을 시작하자 대적 자들은 이스라엘의 연약함을 이용하여 성벽 재건을 방했습니다. 그런데 성벽이 올라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자 분노하면서 이제는 주변의 나라들과 동맹하여 공격을 하겠다고 선포합니다. 이처럼 사단은 절대로 세상 나라가 정복되어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계속되는 방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기도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싸움은 하나님이 싸우셔야하기 때문입니다.

2.니헤미아의 기도와 대책

4:9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저희를 인하여 파숫군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4:10 유다 사람들은 이르기를 흙 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담부(擔負)하는 자의 힘이 쇠하였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고

4:11 우리의 대적은 이르기를 저희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저희 중에 달려 들어가서 살륙하여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하고

4:12 그 대적의 근처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도 그 각처에서 와서 열 번이나 우리에게 고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4:13 내가 성 뒤 낮고 넓은 곳에 백성으로 그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게 하고

4: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인들과 민장과 남은 백성에게 고하기를 너희는 저희를 두려워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었느니라

대적 자들의 방해, , 사단의 방해의 대책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기도하지 않는 백성들에게 동요가 일어났습니다. 자기들은 힘이 부족하여 적들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느혜미야에게 열 번이나 찾아가 설득을 합니다. 그러나 기도의 사람 느헤미야는 기도하고 파숫군을 세우고 지키면서 공사를 계속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 공격해 오면 우리와 우리 후손을 위해 싸우자는 것입니다.

백성들과 느헤미야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믿음의 차이입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왔습니까? 기도입니다. 믿음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의 사람에게 주어진 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염려해야 할 것은 대적 자들이 아닙니다. 물론 환경도 아닙니다. 믿음이 없는 것을 염려해야 합니다. 믿음만 있으면 대적들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싸우시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은 우리와 후손을 위해서 사명감을 가지고 어떤 사단의 방해에도 굴복하지 말고 감당해야 할 사역입니다. 그 사역에 생명을 걸고 헌신합시다. 하나님이 일하심을 풍성하게 볼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오늘의 중보 기도!

1.교회공동체: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은 우리와 후손을 위해서 사명감을 가지고, 어떤 사단의 방해에도 굴복하지 말고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2.열방:이 땅에 남북이 하나 되고, 평화가 임할 때까지 남북의 정상 회담과 북미의 정상 회담을 위해 계속 계속 간절히 기도합시다.

3,새벽예배공동체-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버지의 마음으로 교회와 모든 열방을 주께 올려 드리며, 중보적, 선교적 존재로 기도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도록

4.향기로운 공동체:하나님 나라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말씀묵상과 선교적 존재로 살며, 중보기도 센타가 되며 서로가 서로의 종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5.나라와 지도자들과 백성들-대통령과 위정자들과 백성들의 복음화와 치유와 회복을 위해 정말 기도합시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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