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른다.
내가 잡은 가격대가 잘 잡은 가격대인지 잘못잡은 가격대인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항상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여야 한다.
나는 모른다.
내가 선택한 종목이 언제 상승을 해줄지 언제 하락을 할지 나는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림을 익혀야 하고, 인내를 견뎌야 한다.
나는 모른다.
내일 내가 산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 나는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두가지의 경우 외에는 나는 오버나잇을 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모른다.
하지만, 기다림과 조급증을 버리지 않는한, 돈을 못번다는걸 안다.
주식 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
The stock market is a device for transferring money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
- 워렌 버핏 (Warren Buff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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