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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평도를 아십니까?/ 하늘길 별자리인 신비한 섬

작성자만물상|작성시간11.01.04|조회수189 목록 댓글 0

 

 2010년 12월 5일 07시 20분경 평도만의 해돋이 입니다.

 

 검등여를 비추는 해

 

평도만의 야생 들국화

 

 

 

평도는 섬이 대체적으로 평평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또 다른 이름은 사통팔달의 하늘길 별자리 섬이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석란이 많아 석란도라고 불렀다지요.

현재는 평도 옆 갈퀴섬에 일부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쳔혜의 자원이 풍부해 전복, 담치, 돛돔, 돌돔 등 어패류가 모두 자연산으로 전국 최고지요.

 

또한 이지역에서 전사한 이대원 장군이 이순신 장군과 함께 임진왜란에서 크나큰 공을 세운 역사적인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대원 장군이 전사하자 이순신 장군은 큰 인물을 잃었다 해서 이 지역 섬을  '손대도'라고 명명 했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지난 20년 정도의 기간에 평도의 아픔이 고스란히 섬주변에 배어 있습니다.

주민들의 삶은 피폐할대로 피폐해  주민생활 개선이 먼저가 아닌...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나 봅니다.

언론에 일부만 보도된 것만 보아도....

그러나 그 아픔은 치유 될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평도의 아픔 , 이제 그만 울음을 거둬요. 평도와 주민을 사랑하는 우리가 있습니다.

이 평도를 우리는 보존하고 지켜 관광지화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 위해 만났습니다.

다음 카페 평도모임(평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http://cafe.daum.net/pd2589)을 만들었습니다.

평도모임의 또다른 이름은 명칭 그대로 '하늘길 별자리'이기도 합니다.

즉, 평도는 하늘길 별자리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작고 아름다운 섬 평도를  지키는 모임에  가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다른 이름의 평도(平道)=>봄의 별인 각수를 이루는 별자리. “물렀거라” “치었거라” 예전에 임금이 행차할 때에는

그 수행원들이 행차의 위엄을 더하기 위해 큰 소리로 외치고 다녔습니다.

이를 권마성(勸馬聲)이라 하는데,

그 때 임금이 행차하던 큰 길을 하늘나라에서는 ‘평도’라고 합니다.

임금이 다니는 사통팔달의 큰길, 즉 ‘하늘길 별자리’가 바로 ‘평도’인 것입니다.

 

평도 약수


 여수시 삼산면 손죽리 평도마을 동편에 위치한 물거리라는 곳에 암물과 숫물이

바위 사이에서 흘러나오는데 그 물을 옛날부터 약물이라고 하여

사람들은 그 곳에 쌀과 돈을 놓고 절을 한 후

그물로 목욕을 하면 피부병과 종기가 낫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三山面) 손죽리(巽竹里)에 딸린 섬. 평도. 면적 0.41㎢, 여수항에서 남서쪽으로 83.7㎞, 손죽도(巽竹島)에서 남동쪽으로 10㎞ 거리에 위치하며 부근에 소평도(小平島)·소거문도(小巨文島)·거문도(巨文島)·동도(東島)·초도(草島) 등이 있다. 섬의 형태가 평평하여 평도라고 하였다.(항공촬영)

 

 

 

2010년 12월 초 평도 바다에 30여분간이나 연출된 장엄한 햇무리

 갈대 숲 옆 숲속 길 사이에 포장된 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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