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담임입니다. 학생의 진로 상담으로 초과를 신청했더니 상담은 업무 중에 하라면 초과신청을 하지 말라하며 저에게 초과를 과하게 많이 한다. 교감이 하는 말이 '교장과 행정실장이 선생님이 초과를 많이 해 학교예산에 영향을 주어 곤란하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히네요.
근데 저보다 더 많이한 정교사는 부르지 않고 저를 겨냥해 모욕을 주더라고요.
저는 초과를 매일 달지만 사용은 절반입니다. 이런 사항을 알게 된
학년부장이 교감 찾아가서 뭐라했더니
교감이 초과 달라고 했다는군요.
교감이 저를 뭘로보고 우롱을 했는지 정말 괘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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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록매실마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가관이네요..세상에 왜 이리 미친것들이 많은지
오히려 상처받고 갑니다. -
작성자iiiliillaillpe 작성시간 26.05.13 신문고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ㅂㅅ같은 교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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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이에요 작성시간 26.05.14 선생님 매일 다는건 과하게 볼수는 있을것 같아요. 꼭 필요하실때 상신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학교 예산이 여유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
작성자ㄷㄹㅋ 작성시간 26.05.15 그 정교사분도 매일 초과달고 남으신건지 초과수당 물어보세요. 자주 안달고 남았을수도 있어요. 한 학교에서 어떤 한사람만 초과 많이 달면 감사 대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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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친절배려 작성시간 26.05.16 결론은 부장이 감에게 말해서 달게해준거면 갑질신고해당안될것같아요 이런감들은 부장통한말만 믿고 그밑에교사의 말은 신뢰하지않아보이네요 초근된거로 만족하세요
저희학생부장 10시간수업에 밤8시매일초근달아도 아무말안해요 아부파라서요ㅠ 학교도 회사같이흐르는게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