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작성자사랑은뭘까|작성시간26.05.15|조회수741 목록 댓글 1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학교에서 제가 수업을 직접 준비해서 첨부터 끝까지 맡아 한 적도 있고그냥 기존쌤이 주신거 한적도 있습니다.매학교를 부지런히 열정있게 옮겨다니다가 어느덧 6월이 가까워왔는데 너무 현타가 오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햄볶는 일상 속 | 작성시간 26.05.16 경력공백이 있으면 이건 이거대로 좋지않다보니....일단 시간강사 1학기만이라도 하시고... 2학기 자리에 다시 지원해보세요~~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