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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무서운 선생님 계시나요?

작성자협동하여탐구하는자세|작성시간26.04.03|조회수1,406 목록 댓글 5

저는 민원이 많은 학교, 걱정 많은 부장, 눈치 주는 교감 아래서 일을 하면서 불안감이 너무 많아졌어요.
이전에 민원이 없고 마음이 넓은 선생님들이 계시는 곳에선 어려운 기피 업무를 하면서도 마음이 편하니 실수 없이 모든 일을 해냈는데.. 민원이 많은 학교에선.. 너무 당연한 일들도 실수를 해버리는 제 자신이.. 너무 괴롭고 학교가 두려움이 돼버렸어요..
하루종일 두려움에 떨고 주말에도 그 걱정에 편하게 쉬질 못합니다..
학교를 잠깐 쉬면.. 좀 괜찮아질까요..
자꾸 실수를 하는 제 자신이 너무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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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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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엽됸 | 작성시간 26.04.03 선생님 꼭 쉬면서 무사히 회복하셔요ㅠㅠ
  • 작성자한문짱 | 작성시간 26.04.04 학교가 예전같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무섭다기보다는 긴장상태가 높은 편이죠.......특히 담임하면 더하고...다양한 학부모들 상대하는 것이 스트레스죠.....아닐수도 있지만...대체로요...아무쪼록 심신의 건강을 우선 도모하시고 업무보시길 바랍니다...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고 경우에 따라 실수 아닌 것도 실수가 될 수도 있으니 자책보다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상다반사라고 생각해보시길요.....전에 담임할 때 안경 망가진 학생...조퇴안시켜줬다고 난리난리.....어찌저찌 마무리는 했지만...이후 그 학생에게 말 한마디 하기가 어려워지더라구요......보호자...특히 학생엄마에게 괜한 트집 잡힐까싶더라구요.....이러니 선생님들이 조기 명퇴하시고......수동적으로 학교 생활을 하는구나 싶더라구요...결론은 선생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하루이틀 학교 생활하고 그만두실 거 아니시라면 더더욱이요...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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