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들은 해마다 학교를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해마다 수능을 나갑니다. 보통 정교사들은 3년에 한 번 나갑니다. 그렇기때문에 기간제샘들이 쉬지않고 해마다 근무를 한다면 3년에 한번씩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교육청에서 기간제 수능감독 지침을 내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기간제가 전년도하고 다른 학교에 근무를 하게되면, 최근 3년 안에 감독나간 횟수를 조사하여 수능감독을 3년에 한 번 나갈수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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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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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서로이비치다 작성시간 26.06.09 고등학교 정교사 매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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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覺醒 작성시간 26.06.09 정교사들도 매년 갑니다...특히 시험장 학교는 더더욱...고3 담임이나 자녀가 수능 보거나 질병 등이 있으면 제외구요....3년마다 부러운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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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시아나 작성시간 26.06.09 그냥 정교사, 기간제 교사 차이 아니고 수능교, 비수능교(인문계 고등), 특성화고, 중학교 등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수능교와 다소 거리가 있는 위치의 중학교 나 특성화쪽으로 빠지시면 수능감독관과 거리가 멀어질 수 있습니다. 저도 4년차인데 수능 감독 한번도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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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신이고칼로리 작성시간 26.06.12 정교사 매년 나가는데요 나이많아도 나가는 학교도 있었어요 소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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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금거기 작성시간 26.06.16 저희 사립학교는 정교사는 수능때 되면 다들 아픕니다.
다리쩔뚝 거리고, 갑자기 병조퇴하고 그러다가 수능때 감독 안가요. 심지어 (재학중인거 다 아는데) 자녀가 재수, 삼수 한다고 고3자녀 혜택 받고 감독 안가요.(그런 선생님들) 정말 쓰레기 같죠.
학급 수 많은 학교라, 결국에 20여명 기간제들 모두 감독 나갑니다. 심지어 보건기간제샘까지 감독 나가요.
관리자와 교사같지 않은 교사들은 참 힘들게 산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몸 아프고 힘들면 힘들다고 관리자에게 말씀하세요.
선생님이 소중하고 먼저입니다.